일본 제일의 레이스 퀸·아쿠츠 마오, 팬츠 죄다 보임 상태의 과격한 백샷으로 예쁜 엉덩이를 어필 <드라마/가요특집>


'일본 레이싱걸 대상 2017'에서 그랑프리를 차지, 지난해 첫 이미지 DVD를 출시한 아쿠츠 마오(25). 그라비아에서도 주목을 끄는 그녀가 트위터에서 팬들을 녹이고 있다.

11일 아쿠츠는 '오치리×마오마오'라며 4매의 사진을 업. '백 샷 시리즈에서 전달합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꼐 아름다운 허리와 엉덩이를 어필한 이미지로 되어 있다.




첫 번째는 초미니 스커트 타입의 메이드 복장을 입은 그녀가 무릎 꿇은 상태에서 이쪽을 되돌아보고있는 백샷. 사랑스러운 미소이지만 팬츠가 죄다 보이는 초 과격한 샷으로 니하이 삭스가 육감적인 허벅지에 파고 들어 있는 모습이 견딜 수 없다. 두 번째는 옆가슴의 팽창이 눈부신 비키니 차림으로 세 번째도 엉덩이가 탱탱한 상태의 좋은 비키니 모습이었다.




네번째는 인터넷에서 '그 벽'이라는 그라비아 DVD의 성지 '소프 맵' 행사장에서 찍힌 수영복 샷. 눈을 치켜뜨고 이쪽을 뒤돌아보는 아쿠츠는 어딘가 소악마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어쨌든, 모든 것이 완벽한 바디가 눈길을 뜨는 섹시 샷이다.




이에 넷상의 팬들로부터는 '에로 카와이라는 것은 바로 이것!', '초 완벽', '최고'라는 극찬의 코멘트가 속출. 이번 게시물에서 선보인 메이드 모습은 이미지 작품의 오프샷이 생각되어 이를 본 팬 중에는 다시 DVD를 되돌려본 사람도 있던 것 같다.




또한 아쿠츠는 '10초 그라비아'도 자주 게시하는 타입. 10초 그라비아는 그라돌인 미즈사와 유즈노(21)로부터 시작된 섹시 동영상 투고의 것이다.




이전부터 적극적으로 10초 그라비아를 공개하는 아쿠츠는 얼마 전에도 귀여운 JK 모습이나 가슴골 전개의 비키니 모습을 업로드. 미소를 뿌리면서도 조금은 섹시한 모습을 보여 주며 팬들을 자극했다. 그 10초 동영상의 영향인지 아쿠츠의 트위터 팔로워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신 심리 카운셀러'와 '멘탈 심리 고문' 자격 취득을 트위터에서 보고하는 등 뛰어난 외모뿐만 아닌 다른 면도 어필하고 있는 아쿠츠. 미래의 목표 중 하나가 버라이어티 탤런트라고 말하는 그녀는 트위터에서 인기와 지명도를 올려 마구 점점 활약의 폭을 넓혀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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