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엉덩이 노출이 심한 최신 사진집이 화제! 극상 바디로 완전 부활이 될 것인가!? <드라마/가요특집>


전 AKB48의 '토모찡' 이타노 토모미(25)가 8월에 사진집을 발매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터넷 팬들의 흥분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의 출시는 현재 발매 중의 '주간 현대'(코단샤)에서 발표했다. 하와이를 무대에 수영복 샷이 가득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며, 이타노는 "등신대나. 내 안에서 나오는 정감을 촬영해 주셨습니다."라고 어필하고 있다.
 



잡지는 풍만한 가슴골이 시선을 끄는 비키니 샷과 빨간 수영복으로 음란한 표정을 보이고 있는 그라비아, 캐미솔 1장으로 침대에서 휴식하고 있는 사진 등 여러 선행 컷을 공개. 그 중에서도 유달리 눈길을 끄는 것은, T백의 하이 레그 수영복을 몸에 착용한 백 샷이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드러낸 모습은 팬이 아니라도 모르게 반해 버리는 것이다.
 



또한 이타노는 인스타그램에서 '모두~응 오늘 발매의 '주간 현대' 봐주셨나요?'라고 호소하며 오프 샷을 속속 공개. 빨간 비키니에 바다를 배경으로 머리를 정리하는 장면과 해변에서 잠시 멈춰서는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사진 외에도 촬영 틈틈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휴게소에서 미소 샷 등을 선보였다.
 
이 사진을 접한 넷상의 팬들은 '귀엽고 야해!', '최강입니다', '엉덩이가 위험해!', '공격적이야!' 등 초 흥분. 대담한 맨살의 엉덩이 샷은 놀라움의 소리도 있지만, 즉시 사진집을 예약한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열화'나 '성형 의혹' 등 부정적인 형태로 관심을 모으는 일이 많았던 이타노. 지난해 화보 촬영 오프 샷을 공개했을 때 긴장된 몸과 귀여운 얼굴 생김새가 칭찬받으면서도 일각에서는 '볼록 부푼 입술에 위화감이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말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비주얼 인기가 재상승. 4월 방송의 심야 프로그램 '타비후쿠'(TBS 계)에서 대담한 수영복 샷을 선보였을 때는 복근이 희미하게 보일만큼 긴장된 허리와 볼륨 만점의 가슴과 엉덩이를 과시하며 '바로 최상의 몸'이라고 극찬을 받았다.
 



또 지난달 말에는 "~응. 누구라는 느낌이지요.(웃음)"라고 인스타그램에서 앞머리를 싹둑 자른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타노라고하면, 긴 앞머리를 나누어 흐르게하거나 정리하는 머리 모양이 익숙하지만, 눈 위로 제대로 앞머리를 모은 '팟츤 헤어'(뱅 헤어)의 그녀를 본 팬들도 신선함을 느낀 것 같다.
 



AKB48 졸업을 발표한 사진집 '토모찡'(ともちん/코단샤/2013년 발매)에서는 첫주 만에 2만부를 넘는 히트를 기록했던 이타노. 하지만 연예계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포토 북 'Luv U'(주부와 생활사/2015년 발매)에서는 3,000부 판매의 실적으로 심각한 팬 이탈이 지적되고 말았다. 요즘 비주얼로 인기가 재연되고 있는 이타노에게는 최신 사진집에서의 예쁜 바디와 함께 '완전 부활'을 어필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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