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나시 카즈야,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 첫회 12.0%도 '메이크업이 너무 짙음', '저런 세일즈맨은 없다'라는 목소리 <드라마/가요특집>


4월 15일, KAT-TUN·카메나시 카즈야 주연의 연속 드라마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ボク、運命の人です。/니혼TV 계)의 제 1 화가 방송되었다. 평균 시청률 12.0%(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획득하며 굿 스타트를 끊었지만, '카메나시의 아이 메이크업이 짙어......', '화장이 신경이 쓰여 버린다'라는 츳코미의 목소리가 오르고 있다.




동 드라마는 워터 서버 회사에 근무하는 영업 사원·마사키 마코토(카메나시) 앞에 자신을 '신'이라고 자칭하는 수수께끼의 남자(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나타나 같은 층에 입주하는 회사의 OL ·코게츠 하루코(키무라 후미노)를 '마코토의 운명의 여성'이라고 말하는 러브 코메디. 제 1화에서는 마코토가 하루코에게 용기를 내어 '저의 운명의 사람입니다......'라고 말을 건네지만 기분 나빠하는 모습을 돌려 받게 된다는 내용이 방송됐다.




"카메나시와 야마시타가 '노부타를 프로듀스' 이후 12년 만에 출연하는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던 이 드라마는 '템포가 좋은 러브 코미디로 재미 있었다', '앞으로도 기대!' 등 호평의 목소리 가 다수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각본이 '프로포즈 대작전'(후지TV 계)이나 '오늘 회사 쉬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이상 니혼TV 계)를 다룬 카네코 시게키 씨라는 것도 있어 '프로포즈 대작전을 닮아 있어. 역시 카네코 드라마에 꽝은 없음!', '재미있는 각본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캐스팅이 생생하게 연기해서 좋았다'라는 소감이 넷상을 난무했죠."(예능 라이터)

하지만 시청자 중에는 카메나시의 '어떤 점'에 위화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았던 것 같다.




"시청자들의 카메나시의 메이크업이 대 악평으로 '화장이 너무 진해서 드라마에 집중할 수 없다', '왜 아이 라인을 그린거야? 저런 세일즈맨은 없어'라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카메나시는 이전부터 '메이크업이 진해'라고 화제가 되었지만, 주인공인 기무라가 내츄럴 메이크인만큼 더 카메나시의 메이크업에 시선이 가버렸을지도 모릅니다."(예능 라이터)




엔딩에서는 카메나시와 야마시타, 기무라가 'ボク運ダンス'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 이대로 호조를 유지 할 수 있는지 주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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