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벗었는데 굉장했다!' 우치다 리오, 초 대담한 손브라 차림으로 충격적인 미유를 피로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이자 모델인 '다-리오'(だーりお) 우치다 리오(26)가 9월 12일에 발매되는 여성 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의 연례 기획 '미유 특집'에 등장한다. 재킷을 걸쳐 입은 '손브라' 모습의 표지 컷이 해금되어 초 대담한 미유 샷에 남성 팬들이 술렁이고 있다.

미유 특집호의 표지로 선정된 우치다는 "가슴에 자신이 없는데 표지 모델로 선정되다니!"라며 겸손해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번의 테마인 '모양이 예쁜 가슴'에 딱 맞는 존재로 지목되어 표지 권두, 그라비아 특집 인터뷰 등 대대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해금된 표지컷은 효과 발군. 상반신 누드 상태로 재킷을 두르고 가슴을 팔로 숨기고 있을 뿐이라는 남성 잡지 화보에서도 보이지 않는 정도의 노출도의 높이. 예술적으로 아름다운 가슴골과 아랫 가슴 라인이 선명하게 떠오르고 있으며, 미유 특집의 상징으로 납득되는 조형미이다.




하반신은 데미지 진으로 가랑이 부분을 벗고 내리고있어 카메라를 응시하는 표정은 어딘가 갖게 만들고 싶은 섹시함이 만점. 남성 팬으로부터 '리오짱의 이런 그라비아가 보고 싶었어!'라는 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주옥의 마무리이다. 안쪽면 그라비아에서도 어른스러운 목욕 가운 모습이나 심플한 란제리 모습 등을 선보이며 여성 잡지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공격적인 그라비아가 되어 있다.




이에 넷상의 남성 팬들이 대 흥분. '슬렌더한 인상이었지만 에로!', '와우 미유!', '이런 멋진 가슴을 가지고 있었다고는..', '남자이지만 사버릴거야, 이 잡지', '우치다짱의 손 브라는 최고야'라고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하고 있다.





우치다라고하면, 지금까지의 남성 잡지 화보에서 '엉덩이'쪽을 미는 슬렌더한 바디였기 때문에 어느 쪽인가하면 '겸허한 가슴'이란 이미지가 강했다. 올해 4월기에 방송된 심야 드라마 '아재스 러브'(おっさんずラブ/TV아사히 계)에서 '빈유' 취급을 받는 역할을 연기한 것까지 있다.



동 드라마는 빈유 취급을 받을때 '벗으면 굉장하다구요! 진짜로 말랑말랑하다니까!'라고 반박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바로 이번 충격의 표지 컷에 의해 '정말 벗으니 굉장했다, 말랑말랑했구나!?'라고 많은 남성들이 감탄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여배우로서의 활동이 바빠지고, 남성 잡지 화보에서 완전히 멀어진 우치다. 극상의 바디를 볼수 없게 되었다고 낙담하고 있는 남성 팬은 적지 않지만 그만큼 이번 손브라 샷은 별미가 된 모양이다.




지금까지는 '우치다 리오의 화보라고하면 엉덩이'라는 인상이 강했지만, 앞으로는 '미유'도 큰 무기가 될 것 같은 기색. 새로운 사진집의 출시를 기다리고있는 팬도 많은만큼 그라비아 완전 복귀에 기대를 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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