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의 키타카와 유우진&타카시마 아야 결혼발표. 첫 만남부터 6년, 야마나시에서 결혼식 <연예뉴스>



인기 듀오 유즈의 키타가와 유우진(34)이 20일, 프리 아나운서 다카시마 아야(32)와 결혼한 것을 유즈의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했다. 이날, 야마나시 신사에서 결혼식을 했으며, 현지 요코하마에서 혼인 신고를 제출한 것을 보고. "지금 재차, 여성으로서, 또한 사람으로서 존경할 수 있어 따뜻하고 꾸밈없는 마음을 가진 그녀와 서로 돕고 나누며, 서로 미소지으며, 스스로의 가정을 꾸리며, 함께 살아갈 것을 결의했습니다."라고 친필로 결혼에 이른 경위를 썼다.  

2005년의 만남으로부터 6년만에 골인. 같은 듀오 맴버인 이와자와 코지(35)도 지난달 결혼했던 바로 직후로 경사가 계속해서 생기고 있으며, "지난달 이와자와 군 발표에 이어, 곧바로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유즈인것 같다고 하는 일로 아무쪼록 용서해 주세요."라고 코멘트를 하고있다.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해서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앞으로도 유즈의 리더로서 모두가 힘내도록, 웃는 얼굴이 될 수 있는 음악을 계속 만들어내겠습니다!"라며 결의를 새롭게 하고, "내년에는 유즈 데뷔 15주년! 여러가지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기대해주세요!"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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