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토모히사, '내일의 죠' 상영회 실시 <영화뉴스>



명작 복싱 만화의 실사 영화판 '내일의 죠'의 첫날 무대 인사가 11일, 도내에서 행해져 주인공 야부키 죠를 연기한 야마시타 토모히사(NEWS)를 비롯, 출연진인 이세야 유스케, 카리나, 카가와 테루유키 등 이 참석했다. 야마시타는 "많은 팬들이 큰 캐릭터에 도전하는 정신을, 조에서 가르쳐 달라고 했고 죠를 연기해서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카리나는 "남자끼리의 뜨거운 싸움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진 영화 팬분들로 우리 영화도 챔피언(1위)이 되면 좋겠어요"라고 챔피언 벨트 형식의 초콜릿을 야마시타등에게 증정하며 영화 히트를 기원했다.

이 영화의 프로모션을 위해 전국을 방문한 야마시타는 "무사히 상영회를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 추운 겨울을 날려 버릴 뜨거운 영화가 완성됐다"라고 어필. 이 작품을 통해 프로권투 신구 왕자들과도 교류를 통할 수 있었고, WBC 세계 페더급 챔피언 하세가와 호즈미와도 대면시 "감동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진짜 프로복서분이 그런 말을 해주어 자신감을 얻게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프로 권투선수만큼 혹독한 체중 감소에 힘쓴 이세야는 "CG처리를 받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다이어트에 쏟아 부었다. 상당한 금액을 받았으므로, 열심히 다이어트 했다"라며 우스게 소리를 하면서 "눈이 녹을 정도로 뜨거운 영화가 된 것 같다 "고 자신있게 말했다. 또한 야마시타를 '야마구치군'으로 착각하는 장면도 이를 야마시타 팬들이 돌진하면 항상 '야마삐'라고 부른것을 잊어버렸다며 고개를 흔들면서 해명했다.

'청춘을 권투에 쏟았다'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권투 마니아 카가와는 조의 코치 단페이 역을 열연했다. 그는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히로인 시라키 요코 역의) 카리나씨와의 2샷이 너무 미녀와 야수 같았다"며 자학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내일의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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