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11명이나 있다!'. '쿠도칸' 각본의 대가족 드라마. 세이시로, 히로스에 료코도 유령 역으로 등장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극작가인 '쿠도칸' 쿠도 칸쿠로 신작으로, 카미키 류노스케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11명이다 있다!'(TV아사히 계)가 21일, 시작했다. 카미키가 연기하는 장남을 비롯한 8명의 아이들과 아버지, 어머니라고 하는 10명의 대가족에 수수께끼의 '11번째'로서 히로스에 료코가 연기하는 '전처 메구미의 유령'이 더해진다고 하는, '쿠도칸'만이 가능한 설정으로, 코믹하면서도 조금 안타까운 홈 드라마다.

'키사라즈 캐츠아이', '타이거&드래곤' 등 개성적인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쿠도는 무코다 쿠니코상 수상 후 처음이 되는 연속 드라마. 카메라맨이지만 일이없는 아버지 미노루(타나베 세이이치)와 손님이 거의 방문하지 않는 카페 '햇살아래'를 경영하는 가정적인 아내 메구미(미츠우라 야스코), 카미키가 연기를 맡은 장남을 비롯해 8명의 개성적인 아이들이 총 10명인 사나다 가는, 부자는 아니지만, 밝고 활기찬 대가족. 거기에 막내인 사이고(카토 세이시로)에게만 보이는 수수께끼의 '11번째' 가족으로, 히로스에가 연기를 맡은 전처 메구미의 유령도 더해져 이야기가 전개된다.

첫 방송은 일이 없어 느긋한 아버지와 손님이 오지 않는 카페를 경영하는 어머니를 대신하여 신문 배달과 주유소 아르바이트로 대가족을 지원하고있는 고등학교 3학년 장남 카즈오(카미키 류노스케)가, 결국 가계가 어려워 학교를 쉬고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한편, 밤이 되면 옷장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에 골치를 썩이고 있던 막내 사이고(카토 세이시로)는 어느날 밤, 그 소리에 이끌리는대로 옷장을 열자, 화려한 옷과 메이크업에 머리카락은 부시시한 여자 유령이 모습을 드러낸다. 유령의 정체는, 진짜 전처였던 메구미(히로스에 료코)로, 그 모습은 사이고에게밖에 보이지 않기에, "아무래도 알고 싶은 것이 있어."라는 메구미의 말에, 사이고는 마지못해 협력하기로 하는데...라는 스토리.

드라마 '11명이나 있다!'는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부터 '금요 나이트 드라마' 범위로 방송 예정.


-이 포스트는 네이버 추천캐스트로 선정됐습니다.-




핑백

덧글

  • 화호 2011/10/23 16:28 #

    제목 보고 하기오모토 원작의 <11명 있다!> 라는 만화를 현대식으로 재현한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 옥탑방연구소장 2011/10/23 18:08 #

    쿠도칸이 썼으면 봐야하는게 의무겠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95712
5503
1521120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