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그린 카펫에 호화 게스트 속속 등장 '제 24 회 도쿄 국제영화제' 개막 <영화뉴스>




일본 영화계 최대의 축제 '제 24 회 도쿄 국제 영화제'가 22일 개막했다. 전야부터 계속 내린 비도 기적으로 그쳐, 오프닝 이벤트에 열린 그린 카펫에는, 톱을 장식한 성룡 등을 비롯해 작품 게스트들이 속속 등장했다. 잔뜩 찌푸린 흐린 하늘 아래로부터 밝게 비추듯이, 길가의 관중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오늘부터 30일까지 9일간, 도쿄 롯폰기 힐즈를 메인 회장으로, 밤낮에 걸쳐 작품의 상영, 배우등 게스트들 초대한 이벤트 등이 열린다.  



그린 카펫 방문자는 성룡, 에스미 마키코 , 나카가와 쇼코(1911), 이치이 사야카 , 야키구사 카오루(내일을 건너는 사랑<明日に架ける愛>), 오카다 마사키 , 에이쿠라 나나(고독사<アントキノイノチ>), 다카스기 마히로, 고리키 아아메, 츠루타 마유, 호소카와 시게키(쿼텟), 훌라 걸스(힘내라 훌라 걸스! ~ 후쿠시마에 사는. 그녀들의 지금 ~), 야쿠쇼 코지, 오구리 슌(딱따구리와 비<ギリギリの女たち>), 와타나베 마키코(빠듯한 여자들), 아베 히로시 , 나카이 키이치, 미조바타 준페이, 쿠로키 메이사(기린의 날개 ~ 극장판 신참자 ~), 코이케 텟페이, 나마세 카츠히사(샐러리맨 NEO 극장판), 이세야 유스케 감독, 모리야마 미라이(세이지 - 육지의 물고기 -), 나카 리이사, 이시바시 료(배가 이래서), 아시다 마나(매직 트리 하우스), 야마다 타카유키(반지를 끼고 싶다), 카토 나츠키(레드 티어즈 ~紅涙~), 밀라요요비치, 올래노 블룸(삼총사), 빔 벤더스 감독 (Pina), 소니아 스이(운명의 시체 화장사), 옥사이드 팡 감독(몽유 슬립 워커), 에드워드 R·프레스맨, 키스 카산다, 판빙빙, 고바야시 마사히로 감독, 레이코 크루크(공모전 국제심사위원), 쿠보 준코, 존 카빌라(사회), 사토 히사노리, 타케우치 토시, 마키타 테츠야(TIFF BOYS) 등.  

이 영화제는 1985년부터 계속해서 칸 및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같은 국제영화 제작자 연맹이 공인하는 일본에서 유일한 국제 영화제. 새로운 재능으로부터 성숙한 감독까지를 대상으로, 전세계에서 엄선된 프리미어 작품군보다 '도쿄 사쿠라 그랑프리'를 선출하는 '경쟁'외, 일본 미공개의 엔터테인먼트 작품이 모이는 '특별 초대 작품', 한국, 중국, 중동까지 역동하는 아시아의 작품을 모은 '아시아의 바람', 버라이어티가 풍부한 일본 영화를 해외로 발신해 나가는 '일본 영화만의 시선',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테마로 한 특집 상영 natural TIFF'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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