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대륙', 제 2 화도 평균 시청률 19.0%를 기록하며 호조. 순간 최고 시청률 21.4% 기록!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SMAP'의 기무라 타쿠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남극대륙'(TBS 계)의 제 2 화가 23일 오후 9시 10분 확대 스페셜 방송되며 평균 시청률 19.0%(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 지구)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은 오후 10시 1분 시점에서 21.4%를 기록했다. 16일 방송된 첫회 방송에서는 평균 시청률 22.2%를 기록한바 있으며 이번에도 호조를 유지했다.

드라마는 키타무라 타이이치의 '남극 월동대 타로지로의 진실'(쇼우갓칸)이 원작으로, TBS 개국 60주년 기념 작품으로 2월부터 반년 이상 촬영, 제작된 대작. 기무라는 제 1 차 남극 월동대 부대장이자 지질학 연구원ㅇ;ㄴ 쿠라모치 타케시 역을 맡아 전후 최대의 국가 프로젝트가 된 남극관측을, 뜨거운 인연으로 맺어진 동료와 사할린 개와 함께 필사적으로 도전한다. 히로인에는 쿠라모치의 의리의 여동생 타카오 미유키 역에, 아야세 하루카가 연기했다. 그녀는 기무라와 'MR.BRAIN' 이후 약 2년만에 공동 출연하고있다.

제 2 화는 남극으로 떠난 남극 관측선 '宗谷(소야)'에서 1차 남극 관측대 부대장인 호시노(카가와 테루유키)와 대장인 시라사키(시바타 쿄헤이)에게 남극 월동 허가를 호소하는 것은 자살 행위라고 반대한다. 그 무렵, 선내에서는 배멀미를 하는 대원들이 속출. 남중국해에서는 대형 태풍으로 운행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선체의 일부가 손상된다. 또한, 인도양에서는 작열하는 태양에 노출되는 등 어려운 항해에 스트레스가 쌓인 대원들은 사소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급기야 싸움까지 일으키게된다. 쿠라모치(기무라) 등은 월동에 가장 필요한 결속력이 손실되는 상황에 몰려간다...라는 전개였다.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1/10/24 12:49 #

    머,,,,, 역시 탁형,,,ㅋㅋㅋ 더이상말 필요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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