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지진 재해 부흥 응원송 발매. 신문사에 전면 광고 <음악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이 동일본 대지진 부흥 응원송으로 발매한 23번째 싱글 '風は吹いている'(바람은 불고있다)의 전면 광고가 발매일인 26일, 마이니치 신문(도쿄 본사 버전) 등의 신문 각지의 조간에 게재되었다.

'風は吹いている'(바람은 불고있다)는 5월부터 이와테현과 미야기현 재해 지역에서 매월 지원 활동 라이브를 실시하는 멤버들이 '조금씩 앞서 나가자', '할 수있는 것부터 시작하자'라는 생각을 담은 메시지 송. AKB48의 새로운 경지라고도 할 수있는 진지한 음악이다.

26일 싱글의 전면 광고가 각지의 조간 신문을 장식했다. 신문이나 지역에 따라 등장하는 멤버와 도안이 달라 도쿄 주변에서는 마이니치 신문이 타카하시 미나미, 요미우리 신문은 마에다 아츠코, 산케이 신문은 오오시마 유코가 각각 눈을 감고 기도하는 것 같은 표정의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 요미우리 신문은 지역에 따라 등장 멤버가 달라 홋카이도 지구에는 타카하시, 나고야 지구에서는 오오시마, 간사이 지역에서는 이타노 토모미, 큐슈 지구는 시노다 마리코로, 3종의 사진으로 나뉘고, 동북지역 6개 현만은 5명 전원의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




AKB48은 올해 발매한 싱글 '桜の木になろう'(벚꽃 나무가되자)(3월 발매, 누적 매출 107만 8000 장), 'Everyday、カチューシャ'(Everyday, 카츄샤)(5월 발매, 157만 9000장), 'フライングゲット'(플라잉 겟)(8월 발매, 156만 6000장), 3작품 모두 밀리언셀러가 되어, 다양한 기록을 세워왔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기록 수립과 갱신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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