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 우노, 임산부 풀 누드 공개 <연예뉴스>




지난 22일 제 1 자녀를 출산한 탤런트 칸다 우노(36)가, 26일 발매의 여성잡지 'an · an'(매거진 하우스刊)에서 임산부 모습의 풀 누드를 공개했다. 특집 '첫 임신·출산'의 기획으로서 일절 아무것도 두르지않은 모습으로 '아름다운 만삭의 여신'으로 등장해, 표지와 화보 5페이지에 등장. 12년 전, 당시 24세였던 칸다는, 같은 잡지에서 '남자에게 사랑받는 몸'으로서 누드를 공개한적 있지만, 이번에는 "이 순간을 남길 수 있는 행복을 음미하고 있습니다."라고 어머니의 얼굴을 내비쳤다, 촬영 후에는 "가족의 인물사진을 찍어 준 듯."이라고 되돌아 보고 있다.  


10대로 모델에 데뷔한 칸다는 발군의 프로포션과 외모와 함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 보이는 직설적인 말투로 인기를 모은 후 CM과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 2007년 10월 결혼 이후 지금까지 8차례나 결혼식. 또한 지난 5월 임신 발표 후에도 출산 직전까지 일을 계속해 이벤트와 블로그 등에서 부풀어오른 배를 공개하는 등 항상 화제를 뿌려왔다.  

지면에 등장하는 칸다가 "배가 부풀어 오름과 동시에, 내 자신의 마음도 성장했죠."라고 말한 그녀는, 어떤 컷에서도 엿볼수 있었던 온화하고 모성애 넘치는 표정. 촬영은 출산 1개월 전에 행해져 당시에는 "지금은 어떤 어머니가 될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되면 되는대로 즐길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이미 어머니로서의 씩씩함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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