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 '런어웨이~사랑하는 너를 위해서' 이치하라 하야토가 결백한 탈옥범을 열연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이치하라 하야토(24) 주연의 드라마 '런어웨이 ~ 사랑하는 너를 위해서'(TBS 계)가 27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이치​​하라는 약 2년만의 연속 드라마 주연으로, 누명을 쓰고 수감되어 탈옥하는 수감자 카츠라기 아타루를 열연한다.


드라마는 TBS가 목요일 오후 9시에 신설한 드라마 범위 '목요 드라마 9(나인)' 제 1 탄으로, 결백함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4명의 젊은이들이 각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탈옥을 계획. 불합리한 사회에의 반항과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키타큐슈에서 도쿄까지 1000㎞의 탈옥극을 벌인다는 일본판 '​​프리즌 브레이크'라는 스토리.

이치​​하라 외, 원래 야쿠자 출신으로 트러블 메이커의 카와시마 류노스케을 츠카모토 타카시29), 호스트 출신으로 경박한 사람인 다키모토 구야를 아이돌 그룹 'KAT-TUN'의 우에다 타츠야(28), 도망자 팀에서 가장 연하인 가가미 슌을 스다 마사키(18)가 맡는다. 영화 '칼집 사무라이' 등에 출연한 연기파 아역배우 구마다 세아 짱(10)이 탈옥범 4명과 행동을 같이하는 소녀 미야모토 사쿠라 역, 여배우 후쿠다 사키(21)가 아타루의 연인 사사오카 유키 역, 와타리 테츠야(69)가 정년 직전에 아타루 사건을 담당한 형사 야나기가와 고타로 역으로 출연한다.


제 1 화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결백함에도 불구하고 기타규슈 형무소에 수감된 주인공 카츠라기 아타루(이치하라 하야토)는 연인 사사오카 유키(후쿠다 사키)로부터의 연락을 받는다, 둘 사이에 태어난 딸이 앞으로 3개월 밖에 살지 못하는 무거운 심장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탈주를 결의. 우연히 카와시마 류노스케(츠카모토 다카시), 다키모토 구야(우에다 타츠야), 가가미 슌(스다 마사키) 3명이 그의 탈주 계획에 참가한다. 4명은 사실 이유와 경위는 서로 다르지만 모두 무죄를 주장하고 있었다. 또한 그들에게는 퇴소 시간을 기다릴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아타루와 마찬가지로 독방 생활을하는 야마다 가츠지(류 라이타)의 지혜를 빌려 무사히 탈옥을 성공한 아타루들은 후쿠오카 현경의 오니츠카 슈조 형사(시마타 구사쿠)들에게 쫓기며 도망친 민가에서 부모에게 학대를 받고 있는 소녀 사쿠라와 만난다...라는 전개.

주제가는 '이키모노가카리'의 11월 23일 발매의 신곡 '歩いていこう'(걸어서 가자). 드라마는 2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 9시 54분 방송. 첫회는 오후 10시 48분까지 2시간 스페셜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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