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사키 코우가 이끄는 galaxias! 데뷔작 재킷 공개 <음악뉴스>




여배우·가수, 시바사키 코우(30)가 새로운 음악 유닛을 결성한 것이 3일 밝혀졌다. 기타, DECO*27(데코·니나=24)으로 DJ, TeddyLoid(테디 로이드=22)와의 3인조 「galaxias!」. 11월 발매의 미니 앨범(타이틀 미정)으로 데뷔한다. 기간 한정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신인 유닛으로서 여배우, 솔로 싱어를 더한 3개의 얼굴로 활동해 나간다.

기타의 DECO*27은 지금까지 5곡을 동영상 사이트 'ニコニコ動画'에 투고해 동 사이트 사상 1위의 1500만을 넘는 재생 회수를 기록. 그 존재를 스탭을 개입시켜 안 시바사키는 작년 그의 앨범 수록곡의 가사를 다루고, 반대로 금년 2월 발매의 싱글곡 '無形スピリット'이 제공받는 등 의기 투합.


함께 음원 제작을 실시할 때에 신 유닛 구상이 부풀어 올라, 이번에는 '無形-'으로 리믹스를 담당한 TeddyLoid가 DJ&사운드 프로듀서로서 더해졌다. 그는 18세에 솔로 뮤지션, '雅-MIYABI-I'의 세계 투어에 DJ로서 발탁되어 그 후도 댄스 뮤직부터 애니메이션까지 폭넓은 작품에 이름을 남기는 젊은 천재다.

3명이 만들어내 가는 음악은 락과 댄스 뮤직을 융합시킨 지금까지 없었던 '일렉트로 뮤직'. 솔로에서는 팝색의 강한 악곡을 노래해 온 시바사키이지만 프라이빗에서는 클럽을 방문하는 등, 장르를 불문하고 음악의 조예는 깊다. 


7월까지 할리우드 영화 '47 RONIN'의 촬영으로 런던에 체재하고 있었지만 그 사이에도 넷 전화 '스카이프'로 서로 연락을 해 데뷔 앨범의 제작에 참가. 지난 달 22일에 스타트한 시바사키의 솔로 투어에는 DECO*27이 유닛의 존재를 숨기고 게스트로 출연해 완성한 앨범 수록곡을 피로하였다.

3명은 신인으로서의 활동을 바라고 있어 연명으로 "각각 다른 백그라운드를 가지는 3명이서 일으키는 화학반응. 날마다 즐기며 자유로운 발상으로 제작하고 있다. 라이브도 실현되고 싶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유닛명은 일본어로 '은하수'. 금년 7월 7일, DECO*27의 트위터에 돌연, 시바사키로부터 'galaxias!'라고만 쓰여진 문장이 도착했다. 유래는 지금도 그녀 이외는 모른다. 분명하게 하고 있는 것은 칠석에 한정하지 않고 삼위일체가 되어 계속 빛나는 것이다.





덧글

  • 2011/10/29 18:1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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