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 나레이션 출연 개런티 전액을, 이와키 시에 기부 <연예뉴스>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나레이션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힘내라 훌라걸스!~후쿠시마에 살다. 그녀들의 지금~'이 29일 전국에 공개되어,이 작품의 출연료를 전액 이와키 시에 기부하는 이벤트를 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영화의 소재가 되고 있는 '훌라걸스'는 후쿠시마 현 이와키 시에 있는 복합 온천 레저 시설 '스파 리조트·하와이안즈'의 심볼이라고도 할 수 있는 댄싱 팀의 애칭. 그 탄생 비화를 그린 영화 '훌라걸스'에 출연한 그녀는, 그 해의 영화상을 휩쓸었다. 아오이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마츠유키 야스코, 후지 쥰코, 야마자키 시즈요(난카이 캔디)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현 이와키 시에 의연금을 보내는 등 지원을 행해 왔다.  

재해에 의해 휴업을 피할 수 없게 된 이 시설의 '훌라걸스'들이, 영업을 재개할때까지의 기간동안 개업 이후 처음으로 전국 125개소를 돌아다니는 캐러밴을 감행. 영화는, 그녀들을 중심으로 지진 재해로부터 일어서려고 하는 후쿠시마 사람들의 모습, 현장을 전한다.  

29일 도쿄·신주쿠 피카디리에서 열린 첫날 무대 인사에는 훌라걸스의 멤버 7명과 고바야시 마사키 감독, 주제가를 담당한 '100만 번의 I love you'(100万回のI love you)를 담당한 Rake가 등단. 주제가를 라이브에 맞춰 훌라걸들이 춤을 추자, 객석에서도 웃는 얼굴이 넘쳤다. 훌라걸들은 무대 인사 후, 유라쿠초 마리온 입구로 이동해, 유라쿠쵸 루미네 오픈으로 사람들이 붐비는 통로에서 영화를 PR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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