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테이 토모야스, 여성 속옷 카탈로그 표지를 장식. 란제리 차림의 미치바타 안젤리카와 공동출연 "두근두근했습니다!" <연예뉴스>




뮤지션 호테이 토모야스가 여성 속옷 메이커 'PEACH JOHN(피치 존)'의 여성용 속옷 카탈로그 '「PJ」2011winter vol.79'의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에 등장하고 있는 것이 1일 밝혔졌다. 호테이는 권두 그라비아로 빨간 속옷차림의 모델 미치바타 안젤리카의 다리를 기타처럼 잡은 참신한 컷에 도전, "솔직히 말해서 눈을 어디다가 둬야할지 몰라서 곤란해, 두근두근했습니다! 하지만 남자로서는 멋진 안젤리카 씨를 리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어떻게 봐도 '미녀와 야수'인 두 사람이지만, 야수는 의외로 신사랍니다(웃음) "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이번 'PJ'는 'RED ROCK BABY'가 캐치 카피. 표지는, 검은 턱시도를 입고 기타를 가진 호테이와 미치바타가 나란히 서서, 즐거운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는 컷이 채용되었다. 미비차바는 이 업체의 캐릭터 모델을 맡고 있다.

호테이는, 이 회사의 이사인 노구치 미카로부터 전화로 출연이 타진되었다고 해, "왜 내가? 설마 속옷 차림으로?라며 동요했지만, 컨셉을 듣고 납득했습니다."라며 흥쾌히 승락한 모습. "저는 남성 팬이 많은 여성 잡지에 나올 기회도 적고, 하물며 여성 속옷 카탈로그 표지에 출연하는것은 큰 도전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도전을 즐기려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호테이는 이번 촬영에 대해 "매우 창의적이고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록이 갖고 있는 '도발적인 비트'와 '스릴과 포이즌'을 느낄수 있나요? 어떤 사람에게도 자신을 해방하고 싶은 순간이 있을 것. '란제리 록' 일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자, 내 기타와 함께 춤춥시다!"라고 호소하고 있다.

이 업체의 겨울 신상품은 1일 오전 9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또한 3일부터 시작하는 호테이의 30주년 기념 투어는 호테이와 동 메이커가 콜라보 한 'HOTEI×PJ'의 남성용 사각팬티를 수량 한정으로 판매. 호테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기하학 모양을 모티브로 한 'G-LINE', 'G-MARK'의 2종류 각 2,500엔. 웹 및 모바일 사이트에서도 동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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