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아키, 비달 사순 '마사코레'사이트에서 쿨한 모델모습 선보여 <연예뉴스>




9월에 결혼해, 10월에는 임신 3개월로 발표된 탤런트 호시노 아키(34)가 응원단장을 맡고 있는 헤어케어 브랜드 '비달 사순'의 '웹 캠페인 '만약의 변신 컬렉션(まさかの變身 コレクション)'이 1일부터 시작됐다. '마사코레'로 평소 분위기와는 다른 쿨한 모드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이고있는 호시노는 "자신의 새로운 일면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라고 기뻐하고 있다.

'마사코레'는 자신의 이미지를 캠페인 사이트에 업로드하면 평상시에는 바꿀수 없는 헤어스타일과 모드인 모습으로 변신해, 웹상에서 런웨이를 활보, 마치 일류 모델이 된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변신한 자신의 이미지를 캠페인 사이트 '마사코레'에 등록하면 유저 투표에 의한 토너먼트 경기에서 6명이 세컨드 스테이지에 진출. 세컨드 스테이지까지 진행된 6명은 비달사순 프로패셔널에 의한 헤어 컷을 받아 유저 투표의 결과로, 최종적으로 남은 두 사람이 우승자가 된다. 우승 상금은 100만엔, 기타 비달사순 모델로 패션 잡지 'VOGUE JAPAN'(콘테나스트 퍼블릭케이션스 재팬)의 웹 사이트와 잡지(2월 하순 발매)의 제휴 광고 페이지에 등장하는 것이다.


유저 투표의 투표 기간은 첫 무대가 28일까지, 세컨드 스테이지가 12월 12~18 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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