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CM 9社의 주목으로, 여왕 우에토 아야에 도전할지에 대해 묻자 "선배처럼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연예뉴스>




여배우 타케이 에미(17)가, 신사복 체인 '아오야마 양복'(青山商事)의 새로운 이미지 캐릭터에 기용되어 2일, 도쿄에서 열린 기자 발표회에 등장했다. 향후 회사의 CM에 등장할 예정으로 현재 CM 계약중인 9개 회사에서 맹활약중인 타케이. CM 여왕을 노릴 것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사무소의 선배이자 현재 14개 회사와 계약을 맺고있는 우에토 아야를 인용하며, "목표로 하는 선배가 있기 때문에 나도 언젠가 그 선배처럼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또한 비약의 해였던 올 한해를 "17세에는 체험할 수 없는 것을 시켜준 1년. 매우 충실히 활동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되돌아보고 있었다.

회견에서 타케이는 정장 차림으로 등장. 슈트가 어울리는 남자가 좋다며 "평소 사복차림의 사람이 입으면 '분위기가 다르네?'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회견 후에는 포토 세션시, 정장을 입은 남성 마네킹과 투샷이 된 타케이는, 카메라 맨으로부터 "손을 허리에 돌려주세요!"라고 하자 부끄러워하면서 "싫어요!"라며 그 요청을 딱 잘라 거절하며, 보도진을 즐겁게 했다.

이 회사는 실루엣과 착용감, 움직이기 쉬움을 중시한 청소년을 위한 '차세대 슈트'를 어필하기 위해 타케이를 이미지 캐릭터에 기용. 타케이와 같이 이미지 캐릭터를 맡은 미우라 토모카즈, 사사키 노조미들과 공연한 WEB 무비 'TAKEBLUE'(츠츠미 유키히코 감독)를 5일부터 회사의 WEB 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 'YouTube'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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