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백가합전 특집]일본에서 제일 빠른! '제 62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가수 대 예상 2011 <드라마/가요특집>



올해 홍백가합전은 아라시와 여배우 이노우에 마오, 종합 사회 아베 와타루 아나운서로 정해졌다. 또한 홍백가합전 카운트다운 웹 캠페인을 AKB48이 행하고 있는 이때, 올해 다양한 일들이 있었던 일본에 건강과 다음의 희망이라는 흐름이 전해지는 것으로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과거를 포함에 최장시간으로 방송되는것이 발표됐다. 이에 NHK 제작국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프로듀서 하라다 히데키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홍백가합전에 대한 모든것을 물었다.


NHK제작국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하라다 히데키 프로듀서

나아가 다음의 희망을....
-정말 다양한 일이 있었던 한해 마무리의 홍백가합전. 예년보다 주목이 모일것 같습니다만. 테마가 '내일을 노래하자'입니다. 이 테마에 담긴 의미를 가르쳐주세요.
 
[하라다]마음에 담긴 다양한 일이 있었던 해의 '홍백'으로서 할 일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렇게 생각하면 올해는 다양한 사건이 있었던 한해를 돌아보는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을 한걸음 진행해 다음의 희망을이라는 흐름이 전해지는 것으로 하고 싶습니다. 그 미래지향적으로 가고 싶다는 부분을 '내일'이라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홍백가합전'은 12월 31일, 그 내일라고 하면 1월 1일로, 혼자서 보는 사람도, 가족과 함께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에의 다짐. 그리고 그러한 마음을 갖고, 프로그램을 공유해 주시길 바란다는 생각을 담았습니다.

-올해의 '홍백 정보' 제 1 탄으로서, 방송 시간의 연장, 과거 최장시간이 된다는 것이 발표되었습니다만, 이것은 어느정도 내용이 정해져 있는것을 근거로 한 시간 연장된 것일까요?

[하라다]구체적으로 정해져 있는것은 없습니다. 단지 가수 여러분에게는 3월 동일본 대지진 직후 세상 전체가 엔터테인먼트 자숙이라는 분위기가 된 후, 4월, 5월이 되면 반대로 피해지역에서 "노래로 용기를 받았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받아, 그래서 '필요 했었어', '노래가 요구된거야'라는 것을 실감하고, 원점으로 되돌아가서 '노래를 해야 한다는거야'라는 사명감에 불타 더 많이 오신 것 같아요. 올 연말 생방송으로 노래할 악곡은, 그 가수의 여러분에게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메시지를 담고 싶다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도 1초라도 많은 방송 시간을 확보하여 프로그램 측으로서 그 기분에 응답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하는 판단입니다.

금년의 음악씬에서 신경쓰였던 부분은.....
-평소의 해에 비해,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생각을 안고 보는 '홍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의미로 가수 선출과, 선곡에도 주목이 모일 것 같네요.
[하라다]3월달 이후부터, 갑자기 결혼하는 사람이 증가하거나 오랫만에 떨어져사는 부모님이나 할머니에게 연락을 했다고 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금년의 연말은 부모나 친구를 만나러 고향에 돌아가보려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서 말할 수 있는 만남의 매개역으로서 프로그램이 기능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금년은 '원점 회귀'라고 들었습니다만...?
[하라다]제2차 대전 후, 일본이 확실히 부흥을 이루고 있을 때, 라디오로 한 '홍백음악시합'(紅白音楽試合)(쇼와 20년 12월 31일)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홍백가합전'의 루트입니다. 5년 후, 쇼와 26년 1월 3일부터 텔레비전으로 '홍백가합전'이 스타트하고, 그로부터 올해로 62번째로 역사적인 레일은 다릅니다만, 일본안의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건강을 주려는 의미로 스타트한 프로그램이 '홍백'입니다. 금년은 출연자의 결정이나 선곡도 포함하고, 그러한 기분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의 음악 씬으로 하라다씨가 신경이 쓰였던 것, 좋았던 것은 있습니까?
[하라다]다양한 라이브를 보러 가거나, 거기서 느낀 것을, 관객이 라이브의 즐기는 방법과, 표현력 풍부한, 일체감이 전해져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라이브를 즐겨야지라든가 공유하려는 흐름이 전해져 오는군요.
[하라다]특히 베테랑인 분들의 라이브는, 라이브 하우스에서 보고 있는 열기로, 아티스트와 관객 쌍방이 북돋우려 하고있는 모습이 몹시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로그래밍 된 연출이 아니고, 그 한곡 한곡에 영혼을 담아 보내려는 아티스트와, 관객들도 그것을 공유하려는 기분이 상당했고, 모두 '라이브'로 공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객석에서 함께 느꼈습니다.

-그 '라이브'를 공유하는 것에 관련된 분들도 많다는데.
[하라다]하라 유코(사잔 올 스타즈)가 신문에서 연재하고 있는 칼럼('풍미의 석양신문'(あじわい夕日新聞)(아사히 신문·석간) 격주 금요일 게재)로, '노래의 원심력'이라고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어 , 하나의 노래라고 하는 것은 그 아티스트의 주위에서 돌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백명, 천명, 1만명으로 회장이 커지면, 자꾸자꾸 밖으로 힘이 퍼져 오고, 거대한 에너지체가 되면.그런 에너지를 여러분이 즐기고 있는 풍경을, 매주와 같이 라이브 회장에서 보았습니다. 음악을 즐기고 싶다고 하는 기분을 관객들이 가지고 있고, 그것이 옛날보다 강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음악을 개개로 즐기고 싶다고 하는 것보다, 축제 기분으로 모두 즐기고 싶다고 하는 사람이 증가했습니다.그러한 의미로 라이브를 즐기는 측도 표현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작년같이,CD의 매상, 라이브의 동원도 호조인 K-POP 기세입니다만, 작년에는 한그룹도 출장하지 않았습니다. 금년은 어떻게 되는지, 신경쓰고있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라다]K-POP이니까, 엔카니까, 락이니까, 댄스 뮤직이니까라는 것으로 선택을 하는것은 아니며, 그 해의 '홍백'의 스테이지에서 노래하는데 있어서 베스트인 분들에게 출연을 부탁하고 있습니다.그러한 의미로 말하면, 일본에서 사랑받은 악곡이나 가수인 분으로, 여러분에게 요구되고 있는 분이라면, 예를 들면 외국의 분이어도, 관계없다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시대의, 매우 개성적인 프로그램
-8월달에 방송된 '여름의 홍백'이라고 하는 '추억의 멜로디'가, 기획과, 출연자라고 하여, 연말의 홍백의 힌트가 되는 것은 아닌지요?라고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하라다]큰 프로그램에서 금년은 생방송였고, 관계는 확실히 깊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단지 최근 몇년 그 프로그램과 '홍백'의 기획성이 링크되고 있거나 연속성이 있다라고 할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스탭측이 구성이나 연출력, 기획력을 닦는 장소로서 연결이 깊습니다.

-실제로 '홍백'의 연출에도 영향을 주는 것입니까?
[하라다]'추억의 멜로디'라고 해도 30대의 에이스급의 디렉터들이 연출을 하고있고, 낡은 곡이 소재입니다만, 그것을 지금의 사람들에게 어떤 단면에서 프리젠테이션하면 신선하게 들릴것이다라든지, 어떤 식으로 보여가면 지금의 곡으로서 실감할 수 있을 것일까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정신이 '홍백'을 연출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디렉터는 백조담당, 홍조담당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이기지 않으면 안되라고 각자 생각합니다. 절대로 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웃음).

-팝스 범위, 엔카 범위라고 하는 테두리의 증감에 관해서는 어떻습니까?
[하라다]남녀노소 시청자 모두를 위한 스탠스는 바뀌지 않으므로, 대폭적인 증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세를 관철해 온 것이, 지금 시대에서 매우 개성적인 프로그램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야쿠자 배제 조례가 시행되어 이것도 출연자의 선출시에 영향이 있다고 하는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만, 그 건에 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하라다]그것은 지금까지도 하고 있었으므로, 어제 오늘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금년은 자선송이 많았습니다만, 그러한 기획·코너같은 것은 생각하고 계신가요?
[하라다]확실히 금년을 상징하는 무브먼트의 하나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재현성이 어려운 작품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평상시의 '홍백'조차, NHK의 스튜디오나 분장실도 전부 메워지고, 남은 방이 하나도 없다는 상태이므로(웃음).

올해 홍백가합전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특별한 해가 될 것 같다. 잊을 수 없는 한해를 마무리하며 일본안의 사람들에게 위안과 힘과 용기를 주는 노래, 그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어떤 라인업이 되는 것일까.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단독, 혹은 복수로 이재민 지원을 목적으로 한 자선송을 내고 있어 화제를 모았지만, 꼭 그 퍼포먼스를 보고 싶다.


노래의 힘을 통해 재해지에 메시지를

백조는 2해 연속 사회의 중임을 맡은 아라시를 시작으로 금년도 쟈니즈세가 스테이지를 화려하게 해 줄 것 같다. 금년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SMAP은, 8월달에, 수록곡을 팬 투표로 결정한 앨범 'SMAP AID'(을)를 발매. '모두의 용기를 북돋는 SMAP의 곡' 1위곡인 '오리지날 스마일'(オリジナル スマイル)을 노래해 줄까? 그 외 관련 프로그램이 스타트하거나 돔 투어를 실시하는 등 큰 움직임이 계속 되고있는 칸쟈니∞의 무대도 보고 싶다.

TOKIO, NYC도 유력.후쿠시마현 출신의 뮤지션으로 결성된 '이나와시 로코즈'(猪苗代湖ズ)의 강력한 노래도 듣고 싶다. CD의 판매, 라이브 동원이 압도적인 한국세도 금년은 나올 것 같다. 압도적 인기의 동방신기와 장근석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피해지역 지원에 노력한 '나가부치 츠요시'(長渕剛)의 메세지를 재차 재해지역에 보내고 싶다.


白組 예상 엔트리
秋川雅史(아키카와 마사후미)
嵐(아라시)
猪苗代湖ズ(이나와시 로코즈)
NYC
関ジャニ∞(칸쟈니∞)
SMAP
チャン・グンソク(장근석)
東方神起(동방신기)
TOKIO
徳永英明(토쿠나가 히데아키)
AAA
ナオト・インティライミ(나오토 인티라이미)
長渕剛(나가부치 츠요시)
平井堅(히라이 켄)
福山雅治(후쿠야마 마사하루)
flumpool
ポルノグラフィティ(포르노그라피티)
ゆず(유즈)


AKB48과 레이디 가가 등 여성의 활약이 두드러진 한해. 올해는 과연?!

홍조는, 올해는 뭐니뭐니해도 아시다 마나가 치유와 건강을 준 한해였다. 스즈키 후쿠와의 유닛 '카오루와 토모키 그리고 무크'로 '마루모리'을 피로할 수 있을 것인가. CD 매출에서 다른 사람을 압도한 AKB48은 올해에도 출연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한국세의 소녀시대와 KARA의 출연에는 아무도 불평을 말하지 않을것 같다.

NHK의 음악 프로그램 'SONGS'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그 수익을 재해지역에 전액 기부한 '봄이여, 오라' 프로젝트를 전개했던 '마츠토야 유미'(松任谷由実). 그믐날에 듣는 '봄이여, 오라'(春よ、来い), 감동할 것 같다. 내년 NHK 대하 드라마 '다이라노키요모리'(平清盛)에 출연이 결정된 '마츠다 세이코'(松田聖子)도 출연이 유력할 것인가? 지진 직후부터 대피소에서, 미야기 센다이의 시립 8개 중학교 학생들이 부흥 기원을 위해서 노래하고 있던 '내일라고 하는 날이'(あすという日が)를 '아키카와 마사후미'(秋川雅史)와 콜라보로, '나츠카와 리미'(秋川雅史)의 상냥한 가성도 듣고 싶은 사람이 많은 것이 아닐까. 지진 직후부터 해외에서 뜨거운 지원활동 메시지를 계속 보내준 레이디 가가의 무대도 꼭보고 싶다.

紅組 예상 엔트리
aiko
薫と友樹、たまにムック。(카오루와 토모키 그리고 무크)
アンジェラ・アキ(안젤라 아키)
いきものがかり(이키모노가카리)
AKB48
KARA
倖田來未(코다 쿠미)
JUJU
少女時代(소녀시대)
DREAMS COME TRUE
夏川りみ(나츠카와 리미)
西野カナ(니시노 카나)
Perfume
浜崎あゆみ(하마사키 아유미)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
水樹奈々(미즈키 나나)
森山良子(모리야마 료코)
松田聖子(마츠다 세이코)
松任谷由実(마츠토야 유미)
レディー・ガガ(레이디 가가)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1/11/04 17:48 #

    한국가수가 점점 많아지네요 ^^
  • fridia 2011/11/04 18:39 #

    아무래도 K-POP의 해였으니까요. ㅎㅎㅎ
  • 2011/11/04 18: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1/11/04 18:38 #

    오리콘 특집기사로 나온것을 번역했는데 제가 생각해도 NYC가 들어있다는건 좀 아리송하더군요. ㅇㅎㅎㅎ 절대 V6가 없어서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흐흣~

    그나저나 장근석은 솔직히 매출량만 놓고보자면 충분히 나올만합니다. 해외 남녀 아티스트중에서 데뷔싱글 발매첫주 1위를 시작으로 판매량도 거의 100만장 가까이 누적매수로 팔리고 있으니까요.

    확실한것은 소녀시대와 카라 둘중에 한그룹은 올해 홍백가합전에서 만나볼 수 있을거라는 예측입니다.
  • 에이론 2011/11/04 18:38 #

    벌써 홍백가합전이 열릴 시기가 다가왔네요.
    한류의 영향을 보여주는 반영하는 것 같은 이번 라인업이 눈에 띕니다!!

    PS - 맞링크 신고드립니다~
  • fridia 2011/11/04 18:39 #

    반갑습니다. 앞으로 매일매일 댓글로 찾아뵙겠습니다. ^^
  • Bona Fide 2011/11/05 03:42 #

    NYC는 엠스테에서도 지진 때 힘을 주는 노래 상위랭크에 꼽혀서...라는 이유도 있지 않을까요?
    NYC가 들어간건 의외로 덤덤하게 받아들여지는데 칸쟈니는 또 의외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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