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졸레·누보 올해 로제&하프 보틀이 풍부하게 <종합뉴스>



보졸레·누보의 해금일까지 앞으로 10일. 지난해 페트병화와 저가격 상품의 등장이 큰 화제가 됐지만, 올해는 페트병 외에, 하프 사이즈와 여성에게 인기의 로제 타입이 잇따라 등장. 확실히 즐기고 싶은 파티 요구로부터, 다양한 시도를 원하는 시도 요구까지 대응하고 있는 점도 주목이다.  

보졸레·누보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보졸레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신종, 그 대부분이 흑포도(가메종)로 만든 레드 와인. 올해 다수 등장하는 로제도 가메종으로부터 만들어져 있지만, 생산량은 적포도주와 비교하면 얼마 남지 않고 있지만, 딸기와 비슷한 프루티한 맛과 색조의 화려함으로부터 최근 구미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올해는 일본에서도 로제 타입들이 속속 등장. 산토리, 아사히 맥주, 삿포로 맥주, 키코망, 고도주정 등의 외에도, 종합 슈퍼마켓의 세이유(西友)도 처음으로 로제을 전개. 멜샨도 2년 연속 로제 타입을 도입한다.  

그 외, 하프 사이즈가 많이 투입되고 있는 것도 올해의 특징으로, 산토리는 6가지 라인업 모두 하프 사이즈를 준비. 멜샨도 3종류, 삿포로 맥주와 고도주정도 1종류를 발매하는 것 외에, 아사히 맥주는 하프 사이즈 3종류와 250ml 타입도 1종류 발매할 개획이다. 세이유는 하프 사이즈를 2종류 발매하는 것 외에 3리터의 종이팩 보졸레·누보를 새롭게 판매해, '솔로 수요'로부터 여자회등의 '파티 수요'까지 폭넓은 요구에 응하고 있다.  

보졸레·누보의 해금은 그 해의 포도의 솜씨를 점치는 1년에 한번 열리는 '와인 축제'로 종류와 크기가 풍부하게 된 올해는 다양한 종류를 마시며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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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에이론 2011/11/07 21:02 #

    빛 노출로 인한 내용물의 변질 우려를 겸해서 반투명하고 어둡게 만들어 내용물 색을 알 수 없었던 와인병을 기억하고 있는 저에겐 투명한 와인병은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보르고뉴 와인하면 진한 색을 지닌 종류를 많이 본 것 같은데, 포스팅에 소개된 와인들은 은은한 색 돋보여 근사해 보입니다!
  • fridia 2011/11/07 22:01 #

    일반적인 적포도주가 아닌 로제 와인이라고 그런듯 싶네요. 아무래도 달콤하고 가벼운 느낌의 와인인지라 여성분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와인인데 일본에서는 로제 와인을 주류 전문회사에서 직접 개발하나 보더군요. 그나저나 소주도 아니고 종이팩 로제 와인이라...^^:;
  • 별이되어버린나 2011/11/08 09:18 #

    오오미 맛잇겟네요 ㅎㅎ 저런건 인터넷으로 구매못하나요?
  • fridia 2011/11/08 10:13 #

    글쎄요. ㅇㅎㅎㅎ. 뭐 국내에 유통되는 제품들은 주류 쇼핑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구매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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