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戸田恵梨香) - 88라인의 독보적인 연기파 여배우 -1부- <押しメン(오시멘)>




토다 에리카는 88년 여배우 라인의 독보적인 존재로 부상한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그녀는 2000년에 NHK 드라마 '오드리'(オードリー)에 출연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연예 할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3년, 주간 영 점프 '제복 컬렉션 '03'에 참가해, 우승은 차지하지 못했지만 동 세대 여성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이후 '나니와 소년탐정단'(浪花少年探偵団), '쇼토쿠 태자'(聖徳太子), '쇼오도쿠 다이지'(聖徳太子), '신 스콧3인조'(新・ズッコケ三人組), '파파톨드★미 소중한 너에게'(パパ トールド★ミー 大切な君) 등의 NHK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기본기를 쌓아가게 됩니다.


2004년에는 88라인 여배우 중에서 가장 먼저 주목을 받으며 스타점에 오른 호리키타 마키(堀北眞希)와 함께 출연했던 후지TV 계 드라마 '방과후'(放課後。)에서 이마이 사에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생활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연기에 대한 욕심이 강했던 그녀였기에 지금까지 그녀가 보여줬던 연기들에서는 어깨에 힘이 들어간,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연기가 눈에 띄었기 때문에 그녀는 이러한 주위의 충고에 크게 실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의 승부근성은 좌절하는것으로 끝내지 않았고 꾸준한 발성연습을 한 결과 2005년,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 ), 코유키(小雪) 주연의 후지TV 계 드라마 '엔진'(エンジン)에서부터 자연스러운 연기(극중 히다 하루미 역)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밖에도 과거 사카이 노리코(酒井法子), 칸노 미호(菅野美穗), 우에토 아야(上戶彩), 이시하라 사토미(石原さとみ) 등이 거쳐간 스타들의 등용문인 '코시엔'(甲子園/갑자원)의 2005년도 이미지 캐릭터로 선정되며 드라마 '엔진'(エンジン)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연기 모습까지 더해지며 서서히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합니다.

-노부타를 프로듀스-

-걸 서클-

그리고 같은 해 출연한 '노부타를 프로듀스'(野ブタをプロデュ-ス)에서 속마음이 깊은 고교 퀸카를 연기하며 긴장감을 푼 자연스러운 연기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실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로 제작한 '기적의 동물원'(奇跡の動物園)과 TV 연속극장 '걸 서클'(ギャルサ-/갸루사-)의 중요 배역으로 캐스팅됩니다.






또한 TV 드라마 이외에도 다양한 영화(데스노트, 아말피 여신의 보수, 한큐 전차, 라이어게임 더 파이널 스테이지, 도그 폴리스)에 출연하며 차차 연기력을 쌓아온 그녀는 마침에, 그녀의 첫번째 주연작인 '라이어 게임'(LIAR GAME)으로 명실공히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애초에 심야 드라마로 제작된 드라마였지만 심야 드라마 최초의 시청률 10%대라는 엄청난 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후 '라이어 게임 시즌2'(2009년작)에서도 주연을 차지하며 이후 영화 '라이어 게임 더 파이널 스테이지'를 제작하는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그녀가 연기했던 주인공 '칸자키 나오'는 그녀의 팬이 아니더라도 그녀 이외의 그 누구도 그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낼 수 없다는 극찬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게 됩니다.


그녀는 위와 같은 인기를 발판으로 후지TV 계 게츠쿠 드라마에 첫 출연을 하게 됩니다. 바로 '코드블루 - 닥터헬리긴급구명'(コード・ブルー~ドクターヘリ緊急救命~)입니다. 이 게츠쿠는 당대 최고의 신진 배우들로 짜여진 가히 최고의 캐스팅으로 짜여졌습니다. 국내와 일본 현지에서 '야마삐'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같은 88 여배우 라인의 라이벌 아라가키 유이 등과 함께 공동 출연한 그녀는 극중 하야마 미호코라는 냉철하지만 가슴따뜻한 의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이후 이 드라마는 SP 드라마와 시즌2로 이어지며 그 인기를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드라마 자체의 재미는 덜했던 작품이지만 호화 케스팅으로 이루어진 지금에 와서도 다시 테그할 수 있을까 싶은 구성이었기 때문에 그 사실 하나 만으로도 의미가 컸던 작품이었습니다.


2008년에는 그 유명한 일본의 밀리언셀러 추리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을 드라마화한 '유성의 인연'(流星の線/TBS 계)에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어렸을때 살해당한 3남매 중 막내 여동생인 라이아케 시즈나 역을 맡으며 진지하면서도 코믹스러운 케릭터 연기를 천역덕스럽게 보여주며 그녀의 연기가 한층 더 올랐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듬해인 2009년에는 최고의 형사 드라마로 꼽히는 'BOSS'(후지TV계)에 중요한 조역인 키모토 마미 역으로 출연하며 조연과 주연을 가리지 않고 자신이 맡은 역에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여배우로서의 모습을 시종일관 보여준 그녀입니다.


이후에도 '기적의 동물원 2010~아사히야마 동물원 이야기~' (奇跡の動物園2010〜旭山動物園物語〜/후지TV 계/2010)와 '자만형사'(うぬぼれ刑事/TBS 계/2010) 등의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그녀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그런 그녀를 대 스타로 각인 시킨 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201년 4분기 드라마인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 사건 특별 대책계 사건부〜'(SPEC〜警視庁公安部公安第五課 未詳事件特別対策係事件簿〜/후지TV 계/2010)에서 카세 료와 함께 더블 주연을 맡으면서 명실공히 주연급 배우로 자리를 굳히게 됩니다.

그럼 잠시 그녀를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게 한 최고의 작품인 '케이조쿠2 스팩'에 대해 잠시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사건 특별대책계 사건부~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 사건 특별 대책계 사건부~'(원제 SPEC~警視庁公安部公安第五課 未詳事件特別対策係事件簿~(スペック~けいしちょうこうあんぶ こうあんだいごか みしょうじけんとくべつたいさくがかりじけんぼ~)는 2010년 10월 8일부터 동년 1월 17일까지 TBS 계열로 매주 금요일 22:00 - 22:54(JST)에 '금요드라마' 범위로 방송된 토다 에리카, 카세 료 공동 주연의 드라마. 첫회는 15분 확대, 22:00-23:09까지 방송.


수사 1과가 어찌할 도리가 없는 특수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서 경시청 공안부가 설립한 미상 사건 특별 대책계, 통칭 '미상'에 배속된 IQ201의 천재이자 괴짜인 토우마 사야(토다 에리카)와 경시청 특수부대(SIT) 출신 세부미 타케루(카세 료) 2명의 형사가, 보통 사람에게는 없는 특수능력(SPEC)을 가진 범인들과 대결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금요드라마 범위에서는 토다 에리카가 전작에 출연했던 '자만형사'에 이은 형사 드라마입니다.


이 작품은 1999년에 방송되어 2000년에 극장판으로 공대된 형사 드라마 '케이조쿠'의 세계관이나 일부의 설정을 답습하고 있어, 츠츠미 유키히코나 나시오기 유미에 등 동 작품의 주요 스탭이 본 작품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또한, 류 라이타나 토쿠이 유우는 '케이조쿠'로의 물건과 같은 역할의 이름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케이조쿠'의 속편으로서 파악할 수 있기도 해, 제작 발표 당시 가 타이틀로 정식 타이틀 전에 '케이조쿠2'라고 이름을 정하려 했다는 풍설도 있습니다.

또한 곧이어 이 작품의 속편이 되는 스페셜 드라마 'SPEC~날개(가제)'와 영화 'SPEC~하늘~'(2012년 봄 공개예정, 배급사는 토호영화사)이 제작되는 것이 발표됐습니다.




이 작품 속 주인공인 토우마 사야(当麻紗綾)는 경보부로 미상 사건 특별 대책계의 수사관입니다. 도쿄도 출신에 교토 대학 이학부를 졸업한 IQ201의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며,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PC의 화면을 스크롤 한 것 만으로도 모두 기억하는 높은 기억력을 소유하고 있지만, 침착하지 못한데다가 입이 걸고 쉽게 싸우려는 성격으로, 자주 입을 쩝쩝거리는 등 사람을 바보 취급하는 언동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이 드라마 속의 최종 보스격인 니노마에 쥬이치와의 인연이 극의 최종화에 밝혀지며, 어떤 사건으로 왼손목을 절단하는 중상을 입어, 항상 왼팔에는 삼각건을 두르고 다니고 있습니다.


작품속 주인공 토우마 사야를 완벽하게 연기한 토다 에리카는 연기를 위해서는 부스스한 머리와 지저분한 옷차림 등 여배우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모습들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실공히 연기파 배우로서 그녀를 당당히 88 여배우 라인의 최고 스타로 등극하게 됩니다. 같은 88 여배우 라인인 호리키타 마키와 아라가기 유이가 얌전하고 예쁜 소녀와 같은 연기에만 집중했다면 토다 에리카는 어떠한 배역이라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 보이는 집중력과 승부사적인 기질로 연기파 배우로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다음해인 2011년 1분기 후지TV 계 게츠쿠에 미우라 하루마와 함께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줬어'(大切なことはすべて君が教えてくれた)에서 공동 주연을 맡으며 약혼자를 끝까지 믿는 강인하고 자애로운 동료 여자 선생님(우에무라 나츠미 역)을 훌륭하게 보여줬습니다. 당시 주조연급인 여배우 타케이 에미와의 불화설도 있었지만 이는 솔직히 근거없는 소문이었을 뿐입니다. 어찌됐던 동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 모두 이 작품 출연 이후 대브레이크의 계기가 되었고 타케이 에미는 올 한해 9개 회사의 이미지 케릭터를 맡으며 CM계의 여왕인 우에토 아야(현제 13개 회사의 이미지 케릭터를 맡고 있음)의 자리를 넘보고 있습니다. 또한 다음 분기에서 드라마 '아스코마치'에서 당당히 주연을 맡으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남자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미우라 하루마 역시 그전 작품에서는 항상 학생 역을 맡아오다가 동 작품을 계기로 본격적인 성인 연기를 맡기 시작하며 지난 3분기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에 출연하게 됩니다.


현재 토다 에리카는 영화 'DOG×POLICE'(2011년 10월 1일 개봉)에서 미즈노 나츠키 역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 개봉 예정작인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제5과 미상사건 특별대책계 사건부 하늘~(가제)' 촬영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 중에 있습니다.

토다 에리카(戸田恵梨香) - 88라인의 독보적인 연기파 여배우 -2부-

토다 에리카(戸田恵梨香) - 88라인의 독보적인 연기파 여배우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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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ever-ing : 토다 에리카 특집 오픈캐스트 발행 2011-11-27 06:5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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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호떡님 2011/11/08 11:25 #

    아...토다에리카 너무 좋아해요! 약간 이미지가 이정현처럼 마르면서도 강인해 보이는듯한 이미지... 근데 처음에는 토다에리카와 요시타카 유리코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토다에리카는 좀더 성숙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_+
  • 옥탑방연구소장 2011/11/08 11:27 #

    그야말로 토다에리카 없으면 꼽히는 일드 몇개가 날라가는 완소배우죠 ㅋㅋ
  • 루리도 2011/11/27 23:47 #

    토다 에리카는 왠만한 아이돌 이상 이쁘면서도, 나이에 걸맞지 않는 카리스마가 느껴져도 좋더군요..^^
    이미 톱클래스지만, 미래가 더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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