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부모님에게 자랑하고 싶습니다." 올해 제일의 '미소'인 '베스트 스마일 오브 더 이어' 수상! <연예뉴스>




여배우 타케이 에미(17)와 프로 축구선수 미우라 카즈요시 선수(44)가 '좋은 치아의 날'인 8일, 그 해에 가장 미소가 빛났던 유명 인사에게 표창하는 '베스트 스마일 오브·이어'(일본치과협회 주최)로 선정되어 도쿄 도내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타케이는 "나의 에미(웃음)라는 이름은 부모님이 꽃이 피듯에 미소가 끊이지 말라는 의미로 이름을 붙여주셨으므로, 이 상을 받은 것을 부모님에게 자랑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라며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이 상은, 일본치과협회가 후생 노동성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80살이 되어도 20개의 치아를 남기자는 '8020 운동'의 일환. 18회째가 되는 올해는 이 모임 회원의 투표에 의하여 2명이 유명 인사 부문에서 선출되었다. 지금까지 메이저 리그의 이치로 선수(2회), 왕정치(제 7 회), 우에토 아야(제 12 회) 등 연예계와 스포츠계 유명 인사가 수상했으며 지난해, 여배우 마츠시타 나오와 배우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수상한 바 있다.

타케이는 "평소 웃는 얼굴로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웃는 얼굴로 있으면 주위도 밝아지고, 웃는 사람을 보면, 저역시 밝게 되기에 앞으로도 웃는 얼굴로 행복한 기운을 전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우라 선수도 "좋은 플레이를 하고, 좋은 게임을 하면 웃는 얼굴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웃는 얼굴로 여러분도 웃는 얼굴이 되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이 상은, 유명 인사 부서 외에 '특출의 미소'의 사진을 전국에서 모집하여 '스마일 포토 콘테스트'도 실시. 사진 작가 아사이 신페이를 심사 위원장으로 2,260통의 응모에서 선정된 8점이 '베스트 스마일 이어'로 표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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