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라 히바리 23주년 기념 공연에 AKB48, EXILE 등 총 집결 "히바리 씨, 어서오세요" <음악뉴스>




지난 6월 23주년을 맞이한 국민 가수 고 미소라 히바리(향년 52세)의 기념 콘서트 '괜찮아, 일본! ~하늘에서 지켜보는 사랑의 노래~'가 11일 도쿄돔에서 개최되었다. 생전 친분이 있었던 이츠키 히로시를 비롯해 AKB48, EXILE 등 호화 아티스트 22개 팀이 집결. 히바리의 팬을 비롯한 4만 5,000명의 관객을 앞에 두고 전 34곡을 열창했다.  

고 미소라 히바리가 1988년 4월 11일 '불사조 콘서트'를 실시한 이래, 23년 만에 도쿄돔에 돌아왔다.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8개월 후에 해당하는 이날, 동일본 자선 콘서트로 진행된 동 공연. 사회의 토쿠미츠 카즈오의 '히바리 씨, 어서오세요."라는 첫마디로 시작된 제 1 부는, 히바리의 명곡을 노래하기 위해 출연 아티스트가 제각각의 곡을 커버, 제 2 부에서는 자신의 레퍼터리 중에서 동일본의 기운을 북돋는 곡을 노래했다.  

가족 모두와 교제가 있었다고 하는 고 히로미, 히바리와 동향(요코하마 이소고구)의 유즈 등에 이어 AKB48이 등장. 목표로 하고 있는 도쿄돔 무대에 마에다 아츠코, 오오시마 유코, 시노다 마리코 등 16명의 멤버가 서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배경으로 'お祭りマンボ'(오마츠리 맘보)(52년)를 부르며. 노래 사이의 토크 중, 스크린에 히바리의 영상이 릴레이를 하며 세대를 넘은 인기인끼리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회장을 흥분시켰다.  

출연은 그 외에 AI, ATUSHI(EXILE), 오카바야시 노부야스, 코다 쿠미, 고바야시 사치코, 콘도 마사히코, 소노다밴드, 나카무라 메이코, HEATWAVE, 히카와 키요시, 히라이 켄, 히라하라 아야카 , 후지 후미야, 후나무라 토오루, Hey! Say! JUMP, 미츠 맨그로브 , 유키무라 이즈미 . 라스트는 출연자 전원이 '川の流れのように'(흐르는 강물처럼)을 노래하며 고 미소라 히바리에게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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