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라돌 10 명, '섹시 대결' 뜨거운 배틀 전개! <그라비아 아이돌>




배우 나카오 아키라, 그라비아 아이돌 모리시타 유리가 MC를 맡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사랑의 멜론빵'(격주 토요일 심야 12:30 CS 방송 TV 아사히 채널)의 간판 그라돌 발굴 오디션 제 2 회 그랑프리가 결정. 12일과 26일 2회에 걸쳐 최종 그랑프리의 모습이 방송된다. 파이널에서는 10명의 신인 그라돌이 다양한 심사로 '섹시'를 뜨겁게 겨룬다.

이 프로그램은 나카오가 '사장'으로 모리시타가 섹시한 '비서'인 '나카오 프로덕션'을 시작으로, 매번 3명의 신인 그라돌 게스트들이 각각의 자신있는 포즈와 섹시한 경기로 심사하는 오디션을 반년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10번의 예선에서 그랜드 파이널 진출자 10명 중에서 그랑프리에 빛난 한명은 나카오가 감독으로 촬영하는 '사랑의 멜론'의 오리지널 DVD에 출연한다는 것.

최종 스테이지에서는 신인 그라돌 와타나베 쥬리, 스즈키 사키, 아메미야 치에, 니시지마 아키, 나카무라 아이, 모리사키 마미, 사토 사쿠라, 히나타 이즈미, 미즈키 타마, 아소 에나  등 10명이 출전. '섹시한 트위스트 게임', '섹시 장애물 경주', '엉덩이 스모', '섹시 포즈 DE 다루마 넘어트리기!' 등 체력 심사, 섹시 예술 심사를 실시하며, 압권의 섹시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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