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아키, 걸스 어워드 2011 AUTUMN/WINTER 참여 <종합뉴스>




일본 최대의 패션&음악 이벤트 '걸스 어워드 2011 AUTUMN/WINTER'가 12일 도쿄 요요기 제 1 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인기 탤런트와 모델 등 총 100명 이상이 출연해 런웨이를 화려하게 물들였다. 호화 아티스트에 의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비롯해 록밴드 'X JAPAN'의 YOSHIKI가 게스트 모델로 등장하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여성 손님 등 3만 명이 몰려들었다.

걸스 어워드는 후지 TV와 실행 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벤트로 지난해 5월 첫 개최. 올해로 4번째가 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탤런트 오구라 유코, 호시노 아키, 나츠카와 준, 키노시타 유키나, 키리타니 미레이, 쿠마다 요코, 유키 마오미, 아오야마 로라, 토미나가 아이, 아라이 나나오 등 인기 탤런트와 모델들이 총 100명 이상 패션쇼에 잇달아 등장.

한국의 4인조 걸그룹 '2NE1'과 남성 그룹 'BIGBANG'의 태양, 화제의 유닛 'ISSA×SoulJa+Rola'와 '벳키'들에 의한 라이브도 행해졌다. 이벤트 사회는 후지 TV의 마츠무라 미오, 야마사키 유키 두 아나운서와 원 격투가 출신인 마사토, '런던 부츠 1호 2호'의 타무라 아츠시도 진행자로 등장했다.

이벤트에서는, 한국의 인기 그룹 'KARA'와 '소녀시대', 'BEAST' 등 한류 스타가 '총 출동'하는 최초의 한일 합동 패션 이벤트 'KISS(Korean International Style Show)'가 2012년 1월 25~27일 3일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것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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