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카와시마 우미카, TV 드라마 '란마 1/2' 꿈의 콜라보레이션 실현 <일드/일드OST이야기>




아라가키 유이(23) 주연의 니혼 TV 스페셜 드라마 '란마 1/2'(12월 9일 오후 7:00)의 주제가를, 여배우 카와시마 우미카(17) 소속의 걸즈 유닛 '9nine'이 담당하게 되었다.
 
사무소의 선후배 관계로, 아라카키는 올해 '이상적인 새로운 사회인의 이미지에 맞는 유명인'(오리콘 스타일 조사) 1위를, 카와시마는 '넥스트 브레이크 랭킹'(오리★스타 조사)로 2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인끼리. 아이돌 팬에게는 견딜 수 없는 큐트한 콜라보레이션이다.

주제가에 기용된 곡은 신곡 'チクタク☆2NITE'(12월 21일 발매)으로, 청춘의 한가운데인 10대 소녀의 마음을 노래한 작품. 아라가키가 연기하는 무도가의 딸과 물을 쓰면 여자로 변신해 버리는 이상한 체질의 청년의 러브 코미디를 북돋운다.

도내에서 작업 중인 아라가키에게 주제가 결정을 보고하러 방문한 카와시마는 "정말 좋아하는 아라가키 씨의 드라마 주제가에 기용되다니 정말 기쁩니다."고 큰 기쁨. 귀여운 후배들에게 둘러 쌓인 아라가키도 "9nine의 목소리가 드라마를 더 반짝반짝 빛내줄 것입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이 곡은 12월 7일에 선행 전달된다.




덧글

  • 루리도 2011/11/13 15:36 #

    이건..기대하지 않으면서도 기대...랄까요?^^
    원작팬으로서, 원작을 많이 훼손시켰을 것도 같아 두렵고, 갓키도 아카네와는 매치가 잘 안 될 것 같으면서도...
    마냥 갓키라 좋다는...ㅋㅋㅋ

    1화의 그 목욕탕 장면은 과연?!ㄷㄷ
  • fridia 2011/11/13 18:36 #

    저도 각키라서 그저 좋을 뿐이랍니다. ㅇㅎㅎㅎ
    그나저나 단발머리와 각키의 외모만 놓고보자면 아카네랑 외형적인 부분으로만 놓고보자면 딱인거 같은데요? ^^

    솔직히 지금 기대하는 작품은 바람의 검심 실사판이랍니다. ㅇ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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