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 회 여성들이 선택한 '닮고싶은 얼굴' 랭킹에, 아야세 하루카 첫 선두! <드라마/가요특집>




첫인상 중시되는 '얼굴'. 각각 개성이 있어 각자의 매력이 존재하지만,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ORICON STYLE에서는 이번이 5번째가 되는 '여성이 선택한 닮고싶은 얼굴 랭킹'의 금년도 순위를 발표했다. 1위에는 ​​2013년 NHK 대하드라마 '야에의 벚꽃'(八重の桜)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여배우로 확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야세 하루카'가 선정되며 첫 영광을 안았다. 투명감 넘치는 피부 미용, 그리고 무심코 미소가 지어지는 부드러운 미소는 여성들에게도 동경의 대상. 이 소식을 전달받은 아야세는 "놀랍습니다. 나를 선택해 주시다니... 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놀라워하는 모습이었지만, 10대~40대를 통털어 모든 세대에게서 TOP 3 진입으로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그녀의 순위는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결과라고 보인다.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남극대륙'(TBS 계)의 중후함이 있는 연기와, 내년 여름 극장판도 공개된 '호타루의 빛'에서의 코믹한 연기까지 출연작마다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는 아야세에 대해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그 치유계의 미소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도쿄도/20대) 등의 의견으로 각 세대에서 선망의 시선. 또한 "귀여움은 물론 피부의 아름다움도 부럽습니다."(사이타마현/40대), 화장품 브랜드 SK-II의 CM 등에서 목격한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도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지목됐다. 지지를 받는 아름답고 깨끗한 피부와 미소의 근원에 관하여 "보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먹고 잘 자는 것입니다."라고 자신의 피부 미용의 비결을 알려준 아야세. 내년 가을에는 불후의 명작 만화&애니메이션의 실사 영화 '비밀의 아코짱'의 공개도 삼가하는 등 현재 그 호감도는 확실히 국민적이다.  

2위에 오른 배우는 키타가와 케이코. 출연중인 드라마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謎解きはディナーの後で)(후지TV 계)에서는 아가씨 형사 레이코로, 영화 '파라다이스 키스'(パラダイス・キス)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패션쇼 모델로 스카우트되는 고교생 유카리 등 눈부신 여성상을 연기해 온 키타카와는 "지적이고 늠름한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에."(도쿄도/20대)와 같이 여성스러운 강력함을 겸비한 '샤프한 귀여움'에 표가 집중. 모델 출신이라는 경력으로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양복이나 일본옷도 맵씨입게 입는 정통파 미인이라."(오사카부/40대), "키가 크고 다리도 날씬해서,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카나가와현/20대) 등 다양한 의견은, 타고난 몸매와 뛰어난 스타일의 장점으로 동경의 이유가 알려졌다.  

"부드럽고 상냥한 인상으로, 어떤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얼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도쿄도/40대)라는 의견이 집중된 3위를 차지한 배우는 최연소로 주연을 맡은 NHK 대하드라마 '아츠히메'(篤姫)를 통해 부동의 인기를 차지한 미야자키 아오이. 주위를 밝게 불어넣을 것 같은 밝은 미소는 그녀의 매력중 하나. 올해 공개된 2편의 영화 '신의 카르테'(神様のカルテ)와 '남편이 우울증에 걸려서'(ツレがうつになりまして。)에서도. 자연스러운 표정이 두드러져 "흠잡을 데가 없을 정도로 정말 귀엽습니다."(도쿄도/20대)라는 절찬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젊은이를 타겟으로 한 의류 브랜드 'earth music&ecology'의 CM에서 보여주는 생생한 모습도 인상적이고, 세대별 '10대', '20대'에서는 모두 선두를 획득하고 있다.  

2007년 조사 시작 이후 TOP5 진입을 계속해온 미야자키 등의 단골조의 이름이 늘어선 가운데, 이번에 첫 랭크인을 완수한 것은 여배우 키치세 미치코. 첫 주연 연속 드라마 '강철의 여자'(ハガネの女)(TV 아사히계), '길티 악마와 계약한 여자'(*ギルティ 悪魔と契約した女 )(간사이 TV·후지 TV계)에서의 멋진 표정이나, CM 등에서 보여주는 치유계 기운에서,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 요염함을 겸비한 쿨한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오사카부/40대)라는 의견 등, 누구나가 동경하는 3박자로 여심을 차지했다. 그 외, 아쉽게 TOP10 진입은 실패했지만 올해 연속 드라마 첫 주연과 다수의 CM 기용으로 높은 지명도를 올린 여배우 타케이 에미(11위)가 이번 랭킹에서도 순위 급상승. "성인 여성의 매력을 느낄수 있습니다."(니가타현/40대)라는 의견 등 약관 17세의 나이이면서도, '동경하는 여자'로 지지를 받고 있다.
  
올해로 5번째의 조사가 된 이번 랭킹에서도 단 하루라도 '바뀌고 싶다...'라고 느끼고 있는 그녀들, 매력적인 여성들이 이름을 올렸다. '닮고싶은 얼굴'이라는 테마이지만, 주위를 편안하게 하는 웃는 얼굴이나 단아한 ​​행동거지 등 내면의 아름다움으로부터 지지하는 의견이 많아, 외모뿐만 아니라 현대 여성들의 '이상의 여성상'도 부각되는 결과가 되었다.
 
[조사 개요]
조사시기 : 2011년 10월 25일(화) ~ 10월 28일(금)
조사 대상 : 총 500명(앙케이트·패널[오리콘·모니터 리서치] 회원 10대 ~ 40대 여성 각 125명)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제 5 회 여성들이 선택한 '닮고 싶은 얼굴' 랭킹


1위. 아야세 하루카

2위. 키타카와 케이코

3위. 미야자키 아오이

4위. 사사키 노조미

5위. 아라가키 유이

6위. 시바사키 코우

7위. 쿠로키 메이사

8위. 사와지리 에리카

9위. 마츠시마 나나코

10위. 키치세 미치코





덧글

  • 호떡님 2011/11/14 14:03 #

    아야세 하루카 굉장히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올려주신 사진 보니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 fridia 2011/11/14 15:08 #

    미야자키 아오이가 올해 3위로 밀려났다는게 슬플 따름이에요....ㅠㅠ
  • 2011/11/14 16: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1/11/14 18:56 #

    요즘 아츠히메를 다시 복습중에 있는데 역시나 아오이의 매력이 듬뿍 묻어나는 작품이네요. 혹시 아직 감상 전이시라면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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