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모의 규칙, JIN을 이어 '가정부 미타'의 멈추지 않는 시청률 상승 23.4% <일드/일드OST이야기>




마츠시마 나나코 (37) 주연의 니혼TV 계 연속 드라마 '가정부 미타'(수요일 오후 10.00)의 제 6 화가 16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23.4%(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 지구)를 기록한 것이 17일 알려졌다. 이전의 22.5%보다 0.9% 상승했다. 6화까지의 평균 시청률은 20.5%였다.

올해 방송된 연속 드라마는 6월 23일 방송된 TBS의 'JIN-仁-'의 최종회가 26.1%로 지금까지 최고. 7월 3일 방송된 후지 TV '마루모의 규칙' 최종회 (23.9%), 4월 17일 방송의 'JIN-仁-' 첫화(23.7%)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이들 드라마의 뒤를 이어 좋은 성적을 기록한 셈이다.

마츠시마가 연기하는 '웃지 않는·아첨하지 않는·성적 매력도 없는' 과묵하고 무표정한 냉혈한이지만, 완벽한 슈퍼 가정부 미타 아카리가 가사를 통해 다양한 가정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홈 드라마. 미타의 신세를 지는 일가의 주인 역으로 하세가와 히로미(34)와 그의 처재 역으로 아이부 사키(26), 장녀 역에 쿠츠나 시오리(18)가 출연하고 있다.

제 6 화 이야기는 유이(쿠츠나)들은 할아버지인 요시유키에 입양되도록 강요된다. 곤혹스러워하는 츠바사 등으로부터 부탁받은 미타는 양자건을 확인하기 위하여 케이이치(하세가와)를 방문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유이는 쿠라라(아이부)에게 재촉받아 요시유키와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지만, 말다툼끝에 결렬. 가족의 문제로부터 벗어나길 원하는 유이는 타쿠야와 가출하기로 결심하는데...라는 전개였다.

이야기는 아직 중반. 화제를 부르고 있는 작품인만큼, 앞으로 시청률이 더욱 증가하리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덧글

  • 2011/11/17 15: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1/11/17 19:38 #

    그러게요.... 저도 마츠시마 나나코가 주연이라는 소식에 방영전에 엄청 기대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건 아니올시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작품이 시청률 1위라니 좀 이상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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