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에서 빛을 발하는 유명인을 보고 '나도 이런 얼굴이라면…'이라고 하는 변신 욕구를 가지는 것은 여성에게 한정한 것은 아닐 것. 그래서,ORICON STYLE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남성이 선택한 닮고싶은 얼굴 랭킹'을 발표했다. 그 결과, 작년에 연기를 중점으로 배우일에 일전했으며, 금년에는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재개하며 한층 빛을 늘리고 있는, 가수이자 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1위를 차지하며 당당한 3연패를 달성했다. 이 통지를 받은 후쿠야마는, "영광입니다! 당연합니다만, 지금부터 다시 젊어지지 않는것은 분명하며 점점 늙어 갈 뿐입니다만(웃음), 그 '주름'을 '성적 매력'으로 느낄수 있도록 좋은 일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분발했다. 덧붙여 TOP10 안에는 42세 나이의 후쿠야마 외에도 ,M2층(35~49나이)에 해당하는 유명인이 상위에.확실히 그의 코멘트가 긍정하듯이, 인생 경험을 거친 원숙미가 느껴지는 남성에게 매료된다고 하는 소리가 많았다.



지난 번 발표한 '여성이 선택한 닮고싶은 얼굴 랭킹'에서는, 아야세 하루카와 키타카와 게이코 등, 20대를 중심으로 고운 피부나 웃는 얼굴이 빛나는 여성 유명인이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이번 결과를 되짚어보면, 남성은 일시적인 멋짐보다는, 신고 단맛을 모두 경험한 '경험이 풍부한 얼굴'을 지지하는 경향에 있어, 남녀 사이에서는 이상형에 차이가 생기는 결과가 보여줬다.
[조사 개요]
조사 시기:2011년 10월 25일(화)~10월 28일(금)
조사 대상:합계 500명(자사 앙케이트·패널 '오리콘·모니터 리서치' 회원10대~40대의 남성으로부터 회답을 얻은 것)
조사 지역:전국
조사 방법:인터넷 조사
2011년 제 3 회 남성들이 닮고 싶은 얼굴 TOP10


1위. 후쿠야마 마사하루
2위. 무카이 오사무
3위. 키무라 타쿠야
4위, 오카다 준이치
5위. 츠마부키 사토시
6위. 사토 타케루
7위. 미즈시마 히로
8위. 오구리 슌
9위. 이나바 코시
10위. 아베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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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옆집 아저씨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10위의 아베 히로시같은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요.
저야 언제나 베스트는 오카다 준이치입니다. 제가 남자라면 다른 사람을 꼽을지도 모르지만요. 작년에 10위였는데, 순위가 오른걸 보니 괜히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오늘은 오카다 준이치 생일이에요^^
올해 1월에 처음 이곳에 들어와서 어느덧 거의 1년이 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