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나비부인' 미야자키 아오이 3년 만에 드라마 주연으로 나비 부인의 인생을 그린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가 주연을 맡은 NHK 토요 드라마 스페셜 '나비부인~마지막 사무라이의 딸~'의 전편이 19일 방송된다. 미야자키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08년 NHK 대하 드라마 '아츠히메' 이후 민방을 포함하여 약 3년 만이다.

드라마는 작가인 이치카와 신이치가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바탕으로 나가사키 신문에 연재, 2008년 출간한 소설이 원작. 메이지 초기 사무라이의 딸로 태어난 미야자키가 연기하는 역인 오쵸우(나비)가 부모와 양어머니의 사후 하녀가 되어, 게이샤가 되어 살아간다. 그러던 중 오쵸우(나비)는 미국 해군 사관 프랭클린과 만나 결혼. 그러나 남편은 본국에 아내가 있어
오쵸우(나비)는 혼자서 아들을 출산한다...라고 하는 이야기. 이치​​카와가 각본을 다룬다.

오쵸우(나비)를 계속 바라보는 남자역의 이시다를 메이지 시절에는 이토 아츠시가 쇼와 시절은 노다 히데키가 맡았으며, 프랭클린 역은 이든 렌드리가 맡았다. 니시다 토시유키, 토다 케이코, 요 키미코, 도모사카 리에, 이케와키 치즈루도 출연한다.

전편 '자부심의 대상'은, 원래 사가번의 사족의 딸로 태어난 오쵸우(미야자키)는 사가의 난에 휘말려 아버지를 잃었다. 할머니와 어머니는 오쵸우가 유신 세상에서 몸을 일으켜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학문을 가르치면서, 사무라이의 딸로서의 마음가짐을 가르치지만 급작스럽게 콜레라로 급사. 오쵸우(나비)는 나가사키 마루야마의 유곽의 양녀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소꿉친구인 이사쿠(이토)와 유리(이케와키)와 재회한다. 그러나 양어머니가 급사하고 오쵸우(나비)들은 후계자의 딸에서 하인의 몸으로 신분이 바뀌어 버린다. 그런 오쵸우(나비)를 해운업에 종사하는 오비타니(니시다)의 도움으로 오쵸우(나비)들은 전통 기방의 여주인 하에서 게이샤로 수업을 시작한다. 그 당시 미국 해군 프랭클린 소위(이든)를 태운 군함이 나가사키에 도착했다...는 이야기.

방송은 19일 오후 9시~10시 13분. 후편 '머나먼 미국'은 26일 오후 9시~10시 13분 방송.



이 포트스는 이글루스 투데이에 선정됐습니다.



덧글

  • 2011/11/21 14: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1/11/21 17:10 #

    어차피 2부작으로 끝나는 SP드라마라서요.
    전편과 후편으로 완결되는 드라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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