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멤버들도 두근두근, 하로프로 아이돌 총 등장 이벤트에 1만명 군집 <음악뉴스>




모닝구무스메 등 하로프로 소속 아이돌이 총 등장하는 이벤트 '헬로! 프로젝트☆페스티벌'이 23일, 요미우리 랜드내 오픈 씨어터EAST에서 개최, 1만 명의 팬들을 모였다. 각 그룹, 멤버들이 각각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마지막은 하로프로 전원 집합 유닛 '모베키마스'가 히트중인 'ブスにならない哲学'(추녀가 되지 않는 철학)을 열창했다.  

이날 행사는 '모베키마스'의 신곡 'ブスにならない哲学'(추녀가 되지 않는 철학)의 발매를 기념해 열렸다. '모베키마스'는 (모)모닝구 무스메, (베)Berryz工房, (키)℃-ute, (마)마노 에리나, (스)스마이 레이지의 머리 글자를 따서 이름이 붙여진, 스페셜 유닛이다.  

모닝구무스메의 리더 니이가키 리사가 "하로프로가 전원 모여서, 이런 옥외 장소에서 이벤트를 한 적은 좀처럼 없었습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팬에게 있어서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다. 또한 스마이레이지의 리더인 와다 아야카는 "스마이레이지의 초기 멤버는, 여기에서 번지 점프를 한 것이 추억입니다."라며 회장인 요미우리랜드에 얽힌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벤트에서는 각 그룹 맴버가 2곡씩 각각의 히트곡을 선보인 것 외에도 전원이 '모베키마스'의 'ブスにならない哲学'(추녀가 되지 않는 철학)을 열창했다.  

특히, 9월, 10기 신입 맴버들이 가입한지 얼마 안된 모닝구무스메는, 이번이 신 멤버를 섞은 첫 포퍼먼스가 되는 것도 주목을 받았다. 'LOVE 머신' 등의 히트곡을 선배들과 부른 신 멤버의 한 사람인 이시다 아유미는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스테이지에 나오고, 여러분의 성원이 들리자 즐거워졌습니다."라고 흥분한 기색으로 말했다.  

또한 마찬가지로 올해 하로프로 멤버가 된, 스마이레이지의 타무라 메이는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를 부른 것은 처음으로, 기쁘고, 기쁘고, 기뻐서... 첫 곡인 "다'タチアガール'을 부를떄 눈물이 나버렸습니다."라며 눈을 빛냈다.  

스테이지에서의 라이브 종료 후에는 멤버들이 5개조로 나뉘어 악수회를 실시, 몰려든 팬들과 교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의 하로프로 멤버를 모집하는 '하로프로 연수생 오디션'의 개최가 발표되었다. '하로프로' 연수생의 '오디션'은 web 데☆뷰에서 특집 기사, 응모 방법을 게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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