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공주들의 전국' 최종회. 높은 시청률인 19.1% 기록. 2011년 NHK 대하 드라마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우에노 쥬리가 주연을 맡아 열연했던 NHK 대하 드라마 '고우~공주들의 전국~'의 최종회가 27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9.1%(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지구)를 기록, 간사이 지역은 18.6%였다.

드라마는 대하 드라마의 50번째 맞는 작품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여동생인 이치와 오오미의 전국 무장인 아자이 나가마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자이 세자매'의 세 히메가 파란만장한 전국 시대를 유연하게 살아 남아, 에도시대의 개막을 지켜보는 모습을 그렸다. 작가인 타부치 쿠미코 씨가 원작 소설을 집필, 오리지날 각본을 맡았다. 첫회는 1월 9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21.7%(관동 지구), 순간 최고 시청률 25.8%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 최고를 기록한 회는 1월 23일 방송으로, 관동 지구가 22.6%, 칸사이 지구가 23.4%. 전체 46회 기간 평균 시청률은 관동 지구가 17.7%, 칸사이 지구가 17.8%를 기록했다.

최종회는 1시간 15분 확대 방송. 히데타다가 도쿠가와의 상속자를 다케치요로 정하고, 센의 시댁도 정해졌다. 한편, 히데타다에게 사생아가 있는 것이 발각. 분노한 고우였지만, 정실의 아이도 측실의 아이도 도쿠가와의 자식으로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싹터, 그러한 생각이 나중에 에도성의 오오쿠를 탄생 시키게 된다. 이후 다케치요와 쿠니마츠는 원래 이름을 각각 이에미쓰와 타다나가로 이름을 수정. 그리고 1623년 마침내 이에미쓰에게 쇼군의 선지를 내리는 의식이 거행되고, 고우와 히데타다는 서로의 인생에 대해 밤새 이야기한다...라고 하는 스토리.

최종회의 방송을 마치고, 야시키 요타로 치프 프로듀서는 "'고우'는, 지금까지 없었던 '소중한 사람과의 정'을 느낀 해의 방송이 되었습니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내면서도, 어디까지나 적극적으로 힘껏 살아 남은 고우. 여성으로서, 아내로, 어머니로, 고우는 그 일생 동안에 다양한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이 있었습니다. 고우에게 살아가는 힘을 준 것은 '소중한 사람과의 정'이 아니었냐고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와 '인연'에 힘입은 것,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고우'의 최종회 방송 종료 후에는 2012년 대하 드라마 '타이라노 키요모리'의 PR 영상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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