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쿠히로미, 싱글 마더 형사로 카리나와 코메디 드라마 공동 출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나가사쿠 히로미가 2012년 1월에 시작하는 니혼TV의 연속 드라마 '더티·마마!'(ダーティ・ママ!)(수요일 오후 10시)로 출산 후 첫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 나가사쿠는 싱글 마더 형사라는 역할로 여배우 카리나가 연기하는 견습 형사와 사건을 해결하면서 "진짜 여자의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난제에 도전하는 형사 드라마 같은, 여자의 삶을 그리는 코메디. 나가사쿠가 연속 드라마에 주연을 맡은 것은 08년에 방송된 연속 드라마 '네 개의 거짓말'(四つの嘘)(TV아사히 계) 이후.



나가사쿠가 연기하는 역은, 곧 한살이 되는 아들인 하시죠(橋蔵)를 키우고 있는 싱글 마더로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얼굴을 가진 한편, 자신에게 유익한 것이라면 뇌물이나 정보 유출도 마다하지 않는 더티 형사의 얼굴도 가진 마루오카 타카코. 타카코는 하시죠를 인지하려고 하지 않는 무책임한 아버지와 싸우며 샐러리맨으로 자신의 보신밖에 생각하지 않는 동료 남자 형사들과 싸우며, 형사로서 비열한 범죄자와 싸우고, 어떤 떄에는 억지로 때로는 호쾌하게 사건을 해결하면서 "진짜 여자의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난제에 도전한다...라고 하는 스토리. 하타 타케히코(秦建日子) 씨의 소설 '더티 마마~할리우드에 가다!'(ダーティ・ママ、ハリウッドへ行く!)(河出書房新社)가 원작.

자신의 역에 대해 나가사쿠는 "자신의 지켜야 할 것을 지키는, 사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분석. 카리나의 인상에 대해서는 "성격도 시원시원한 분이라고 생각했으므로, 연극에서 대면했을 때도 솔직하게 대해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각각의 캐릭터로 전개되는 대화를 보며 웃고, 즉각 긴장했던 마음이 느슨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어필하고있다.

한편, 카리나는 "(나가사쿠 씨는) 전부터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대선배이기 때문에 매우 기뻤습니다."라고 기뻐하며, "평소 나가사쿠 씨는 사랑스겁고 멋진 미소를 보여주셨습니다만, 이번에 맡은 더티한 마루오카 타카코를 연기함에 있어 어떤 식으로 연기를 할 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라고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 첫 형사역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의 역할은 스스로 솔선해서 움직이는 것이 많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나가사쿠 씨가 연기하는 타카코에게 좌지우지되는 역할이므로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니시 노리히코(西憲彦) 프로듀서는 나가사쿠에 대해 "뛰어난 연기력을 갖고 있으며, 여성의 강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할 수있는 드문(특별한) 여배우."라고 극찬하며, "지금까지의 나가사쿠 씨의 이미지를 파괴할 정도의 작품으로 완성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카리나에 대해서는 "이번 드라마는 카리나 씨와 같은 사람이 공감할 수있는 여배우가 아무래도 필요했습니다. 나가사쿠 씨와의 명콤비를 이룬 모습이 기다려집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덧글

  • 2011/11/30 10:4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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