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캐스트 7번째 추천캐스트 선정. 오픈캐스트




이번에 7번째로 오픈캐스트 오늘의 추천캐스트에 선정됐습니다. 11월 29일자(어제 날짜 기준으로 작성한 포스트) 내용이 추천 캐스트로 선정됐네요.

어느덧 발행 넘버 45번째를 맞이하고 있군요, 오늘 날짜 분량의 포스트를 발행했으니 오늘로 45번째 오픈 캐스트 발행이 되는군요. 앞으로는 제 블로그 포스트를 감상하실 때 아래 주소를 이용하시면 간편하게 매일 일본 연예계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JP655


오카다 마사키, 정의를 관철하는 신인 외과의로 연속 드라마 주연. 나카타니 미키 등에게 농락당하는 어려운 역할에 도전

'고우~공주들의 전국' 최종회. 높은 시청률인 19.1% 기록. 2011년 NHK 대하 드라마

시노다 마리코가 대머리 아저씨로 변신! AKB48 출연 '히카리 TV' 신 CM

고리키 아야메, 첫 수영복 촬영은 "부끄러웠지만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1st 사진집 '시즈쿠'

마이클 잭슨 트리뷰트·라이브 최종 라인업이 결정



다시 한번 추천 캐스트로 뽑힌 자축의 의미로~!!! ^^*




덧글

  • 2011/11/30 23: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1/12/01 14:40 #

    일단 한두달 전까지만해도 각 차트별 판매량을 알수 있게 오리콘에서 공개를 했었지만 몇달 사이에 정책이 바뀌어서 이제는 유료 기업 회원으로 별도 가입해야 판매량을 알 수 있게 변경돼었답니다.
    이는 제 블로그의 주간오리콘차트 카테고리를 보시면 잘 아시겠지만 8월 29일자(즉, 8월까지) 오리콘 차트까지는 데일리, 주간, 월간, 연간별로 차트를 확인할 수 있을 뿐더러 각 음반 판매량까지 모두 제공했는데비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개편되면서 이 서비스를 종료시켰습니다.

    한국 가수의 일본 오리콘판매량 정보는 일본 예능관련 뉴스정보 사이트를 참조하셔야 하는데....일본어에 생소하신것 같기 때문에 국내 음반차트 정보사이트인 가온차트(http://www.gaonchart.co.kr/) 사이트라던가 멀티 레모니아(http://multi-lemonia.com/) 등을 참조하시면 될 듯 싶네요. 물론 번역 자체가 굉장히 미흡한 사이트들이며 일본의 예능관련 사이트 번역 기사를 올리는 곳이지만 그래도 음악부문쪽은 기사량도 원래 텍스트 길이가 짧기 때문에 보시는데 크게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 fridia 2011/12/01 14:51 #

    4번 문항의 경우에는 지금의 전망으로는 솔직히 문제점이라던가 한계성 자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내년부터는 올해까지와는 전혀 다른 전개로 K-POP이 전파되기 때문입니다. 1세대 보아를 시작으로 동방신기까지 이어진 K-POP의 시작부터 불과 얼마전까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카라와 소녀시대를 필두로 이어지는 걸그룹과 2PM, 초신성 등을 필두로 이어지는 보이그룹들이 이어왔다면 내년에는 아이유를 시작으로 한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들의 데뷔 러쉬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접근 방향을 JPOP이 주도하던 아시아권 음악시장의 흐름이 KPOP으로 변화해온 역사같은 것을 넣으신다면 좀 더 재미있는 논문이 될 듯 싶네요. 현재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중에서도 일본의 아이돌 기획 시스템을 채용한 그룹들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그룹이 애프터스쿨인데 이들은 모닝구무스메로 대표되는 일본의 '하로프로'의 졸업 시스템 채용 및 별도의 유닛 활동 시스탬을 채용하여 '오렌지캬라멜'과 같은 별도의 유닛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소녀시대와 카라의 영향력에 힘을 쓰지는 못하고 있지만 올해 일본 진출을 토대로 일본내에서 점차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저나 큰 도움을 드리지는 못해서 죄송하네요. 다만 제 블로그의 내용들을 논문에만 사용하실 계획이시라면 부담없이 사용하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참고 카테고리는 '드라마/가요특집'과 '음악뉴스'입니다.

    PS.참고로 오리콘차트 판매수량은
    곡명
    아티스트명
    출시일
    판매수량

    순서로 되어있으니 위의 순서대로 읽어내려가시면 됩니다. 어차피 2011년 이전의 K-POP의 오리콘 차트 순위와 판매량은 거의 무의미하며 본격적인 K-POP붐이 일어난 2011년 정보를 검색하시면 논문 활용에 별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K-POP 붐의 선봉 역할을 하고있는 소녀시대의 정보는 Yurui's World in egloos (http://valley.egloos.com/my/?mnopt=announce)님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 2011/12/01 12: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1/12/01 14:52 #

    진짜 오랜만에 오셨네요. ㅇ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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