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TUN·카메나시, '미녀 메이크업'으로 anan 표지! '붉은 루즈에는 마법이 있다' <연예뉴스>




인기 그룹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가 여성 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刊)의 30일 발매호에서, 약 반년 만에 단독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메이크업. 머리카락을 업시킨 후 새빨간 립스틱을 듬뿍 바른 매혹의 '미녀 메이크'로 등장하고 있다. 권두 특집 '극변 메이크업 놀라운 비포 애프터 예제가 가득!'의 톱 배터도 맡은 카메나시는, 일순간 누군지 판별할 수 없는 격변의 모습이었다. "붉은 루즈에는 마법이 있어요."라고 이번 작품을 만족스럽게 말하며, 모니터 체크에서는 "안기고 싶어지는군요."라고 말하면서, 평소와 다른 자신의 모습에 취해 있었다.  

해외 콜렉션을 날아다니는 톱 모델을 연기로 한 압도적인 아름다움으로 촬영에 도전한 카메나시는 표지와 그라비아 여섯 페이지에 등장하며, 표지와 내지 1 컷으로 미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인터뷰에서는 "메이크업은 일의 스위치를 넣는 수단."이라고 밝혀, 배우로서, KAT-TUN으로서, 또한 스포츠 캐스터로 등 다양한 얼굴을 가진 그만이 가능한, 특유의 메이크업과 교제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또한, 씬마다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메이크업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여성은 "대단한 쿨한"이라며, 세상의 여성들에게 성원을 보내고 있다. 이 외에도 동 호는 메이크업 기술과 독자의 셀프 메이크업을 공개. 아이 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또한 기본 도구의 사용법 등 메이크업 기술을 모든 각도로 특집으로 꾸미고 있다.






덧글

  • 카에 2011/12/01 21:20 #

    카메나시 카즈야의 여장은 많이 봐서 익숙하네요^^ 여자연기도 꽤 잘하는데...
    몇년 전에 가는 허리로 섹시한 매력을 뽐내던 때 좋았었는데,지금은 너무 후덕해져서 아쉬워요. 남들은 재미없다는 사프리를 재미있게 봤었지요. 아네고보다 전 이게 더 재미있더라구요.
  • fridia 2011/12/01 21:36 #

    하~ 그나저나 걱정인게 여기저기 게이 아니냐는 등......ㅋ
    걱정입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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