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잔느, 프로포즈는 스트레이트하게 "결혼해 주세요!" 결혼 회견 <연예뉴스>




탤런트 스잔느가 2일, 도쿄 시오도메의 니혼TV에서 결혼 회견을 열고, 프로 야구 후쿠오카 소프트 뱅크의 사이토 카즈미 재활담당 코치와 1일 결혼했다고 보고했다. 이날 레귤러 정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PON'에 출연해 프로그램 첫머리에서 혼인신고서를 제출한 것을 '생중계로 보고'. 프로그램 종료 후 회견에 임한 스잔느는 "24세 생일(2010년 10월 28일)에 반지를 받았습니다. (프로포즈) 말은 스트레이트하게 "결혼해주세요"라고 들었으며 "예" 라고 대답했습니다. 장소는 그의 후쿠오카의 집입니다."라고 기쁜듯이 말했다.

프로포즈의 시츄에이션은 "방안에 풍선이 메달려 있었고, 미키와 미니의 풍선 사이에 반지가 있었습니다. 풍선도 불어서 늘어트려 놓았더군요. 폐활량이 좋기 때문에 (회장은 폭소) 풍선 60개 정도는 거뜬했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만 헐떡였습니다."라고 밝히자, 그것을 본 스잔느는 "감동했습니다. 몹시 울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회견에는 같은 동향인 구마모토현의 'くまモン'(쿠마몽)이 축제에 참석했다. 쿠마몽은 "스잔느 씨, 축하합니다. 쿠마몽은 신랑분이 스잔느 씨를 일본 제일로 행복하게 해주세요."라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회견의 마지막에 스잔느는 "이번에 결혼할 수 있어서 행복입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두 사람으로 극복해가고 싶습니다. 스잔느 자신도 파워업 해, 일을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스잔느는 프로그램 내에서 "무사히 결혼할 수 있었습니다. 성실한 사람입니다."라고 기쁨을 말하고 있었다. 임신은 아직이라며 "아이를 갖고 싶습니다. 2명내지 3명 정도?"라고 소망을 말했다. 현재는 동거는 하지 않은채, 일을 계속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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