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마키, 라스트 라이브에서 통곡! 팬들에게 "바람피지 마세요" <음악뉴스>




연내에 활동을 중단하는 가수 고토 마키가 4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라스트 라이브 'G-Emotion FINAL~for you~'를 실시했다.

이날의 라이브를 가지고, 약 13년간의 연예 활동을 중단하는 고토. 밤 공연에 모인 약 5,000명의 팬들은 "곳짱! 곳짱!"이라는 큰 환성이 울리고, 고토는 발라드 곡 '華詩-hanauta-'와 최신 곡 'YOU '등 총 24곡을 노래해 "멋진 동료나 스탭들과 만들어 오고, 아니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모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기쁩니다."라고 2008년 에이벡스로의 이적 후 첫 단독 공연에 만족해했다. 한편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깝네요...... "라며 눈동자를 글썽였다.

이 공연에는 게스트로 아야노코지 츠바사가 등장해, 'Non stop LOVE 夜露死苦!!'를 고토와 열창. 앙코르에서는 모닝구무스메.의 전 멤버로 결성된 드림 모닝구무스메.의 나카자와 유코, 아베 나츠미 등이 깜짝 등장하자, 회장은 가열됐다. 고토의 데뷔곡인 'LOVE 머신'을 약 6년 만에 멤버들과 함께 퍼포먼스 해, 고토가 '멋진 동료가 와줬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지만 아직도 있을 곳이 있다라고 생각하니 기쁘네요... "라며 울자, 나카자와 들이 부드럽게 어깨를 안았다.

"13세의 나이에 모닝구무스메로 데뷔하며 이후 솔로로 데뷔한지 올해로 13년째입니다. 정말로 몇번이나 그만 두려고 했습니다. 어느새 자신 이외의 누군가를 우선시 해 온 것 같고....... 모두에게 말할수 없는 고민과, 좀 더, 편하게 문의 할 수 있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웃음). 옛날부터 사람에게 문의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해와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어떤 일이 있어도 저 한 사람을 생각하는 계기가 돼기를 생각해봅니다."라고 눈물을 닦으면서 심정을 토로했다. 팬들이 "또 돌아와~! 기다리고 있을꺼야!"라고 호소하자, 고토는 "그때까지 바람 피우지 말아요. 외도하면 다시 오지 않을꺼에요."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도중에, 고토는 검지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회장을 조용히 시키면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은 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큰 소리로 절규하며 고개를 깊숙이 숙이는 장면과 함께. 앙코르가 끝나자 "언젠가 또 이런 일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잊어도 안되고 바람 피우지도 마세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고토 마키였습니다!"라고 손을 흔들며 이별을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인사했다. 활동 중단 후의 예정에 대해서는 "지금은 전혀 결정한 바 없습니다. 라이브가 끝나고 나서 천천히 생각하고 거듭 생각할까 합니다."라고 사전에 코멘트하고 있다.





<<고토 마키 - 華詩 -Hanauta->>


<<고토 마키 -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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