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츠 이치로의 아이돌★벤치 마크 - '동안 거유'의 미래형, 나카무라 시즈카(中村静香) <드라마/가요특집>




2011년이라는 해는 '그라비아 아이돌의 시대'로부터 '그룹 아이돌의 시대'로 완전히 전환된 해였다. 국민 누구나 3촌 이내에 관련된 멤버가 있는 것처럼 생각될 정도로 성장한 AKB세가 잡지 화보면을 점거하며, 그 뒤를 쫓는 후속 그룹들의 데뷔도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런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처럼 그룹 아이돌에서 그라비아 아이돌로 변신하며 빛을 더하는 아이돌이 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나카무라 시즈카(中村静香)이다.

13살 때부터 연예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오스카 프로모션이 모닝구무스메.를 겨냥한 2002년에 세상에 선보인 그룹 아이돌 '미소녀 클럽 31'(美少女クラブ31)에 참가하여 중심 멤버로서 활약. 그런 그룹이 활동 중단되면서 솔로가 되어 그라비아 활동을 시작. 마치 답답한 제복을 벗어 던진 것처럼, 해방감 넘치는 수영복 차림으로 그 매력을 개화시킨다.

<<TV도쿄 드라마 '여기가 소문의 엘 파라시오'>>

그라비아 아이돌로서는 왕도 타입의, 어딘가 전성기때의 오토하(乙葉 )와도 비슷한 동안(童颜) F컵 거유이면서도, 일본인의 체형과는 동떨어진 팔다리의 길이는 모델 수준. 더욱 일견 부드러울 것 같은 육체 아래에 근육 트레이닝으로 단련된 유연한 근육을 숨기고 있는, 확실히 '베이비 페이스 어쌔신'. 아버지와 오빠의 영향으로 고교생 시절부터 짐에 계속하고 다니고 있었을 정도의 근육 페티쉬즘인 것 같다. 그 신체 능력을 살려, 여자 프로 레슬링을 테마로 한 심야 드라마 '여기가 소문의 엘파라시오'(TV도쿄 계)에 출연하면서, 탄력있는 근육과 진흙 레슬링을 선보이며 전력투구하는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좌측 오토하(乙葉 ), 우측 요시키 리사(吉木りさ)>>

그녀가 그라비아로 도약 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착용하는 수영복의 면적을 작게 했기 때문일 것이다. 비키니와 팬츠를 안대 크기의 사이즈로 만들어 버리는 공격적인 자세는 '그라비아 여왕'인 요시키 리사(吉木りさ)에 육박한다. 11월 발매된 사진집 'HUG'(각켄 퍼블리싱 刊)에서는, 피리어드의 저 편을 목표로 한 것처럼 대담한 의상에 도전하고 있어 훌륭하다. 그러나, 관능적이고 완벽한 포즈에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요시키 리사와 달리 나카무라 시즈카의 화보는 철저하게 '자연스러움'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대담하고 공격적인 의상에도 불구하고 그 모습과 표정이 치유계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상냥한 그녀의 그라비아는, 그녀밖에 가능하지 않는 자연체를 목표로 한 그라비아의 표현을 확립하고 있다. 그룹 아이돌 시대를 경험하며 고생한 그녀 특유의 일종의 깨달음이 그렇게 시키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이돌계는 지금​​ 바로 전국시대. 그룹 아이돌들에 의한, 피로 피를 씻는듯한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상황의 한가운데다. 그중에 조직으로부터 해방된 자연스럽게 웃는 얼굴로 황야를 힘차게 나아가는 나카무라 시즈카의 화보는 마치 '북두의 권'의 '구름의 쥬우자'(雲のジュウザ)처럼 상쾌한. 동안(童颜) 거유는 여기까지 진화했다.



PROFILE
나카무라 시즈카(中村静香)

1988년 9월 9일 태생. 쿄토부 출신
O형.신장163cm, 쓰리 사이즈는B85·W60·H86

2003년, '제 9 회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에 출장에서 결승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아 '미소녀 클럽31'의 일원으로서 데뷔.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활약한다.
특기는 알토 섹스폰, 근육의 명칭을 말할 수 있는 것
취미는 독서, 스포츠, 근육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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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12/11 00:5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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