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칠드런, 이쿠타&요시타카 W 주연의 영화 '우리들이 있었다"에 주제가 2곡 신작 <영화뉴스>




2012년 3월 17일 공개의 영화 '우리들이 있었다'(僕等がいた)의 주제가를 Mr.Children이 담당하는 것이 6일, 밝혀졌다.

영화 '우리들이 있었다'(僕等がいた)는 현재 쇼우갓칸의 '월간 베츠코미'에서 연재중인 오바타 유키(小畑友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러브 스토리. 2002년부터 약 10년에 걸쳐 연재되어 온 원작은 드디어 2012년 2월 스토리가 완결되며 지금까지 누계 발행 부수(1권~15권)은 1,000만 부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는 이쿠타 토마와 요시타카 유리코의 더블 주연으로 추가 캐스트로는 타카오카 소우스케, 모토카리야 유이카, 코마츠 아야카, 에모토 타스쿠 등. 감독은 영화 '소라닌' 등으로 알려진 미키 타카히로가 맡는다.

본작은 멜로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전후편으로 제작되며, 방화에서는 최초로 2부작 연속으로 공개. 전후 편의 통일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각 편의 이야기의 특징을 표현할 수있는 아티스트를 요구한 결과, 주제가는 Mr.Children에게 의뢰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전편의 주제가 제목 '祈り ~涙の軌道'(기도~눈물의 궤도)도 발표되었다.

Mr.Children이 주제가를 제공한 것에 관하여 주연인 이쿠타 토마는 "이번에 우리 영화의 주제가를 새로 써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흥분하고 있습니다. 사쿠라이 씨가 그리는 시와 노래의 세계관에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노래방에서 미스치루를 부르는 남자는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주연 영화의 주제가를 새로 받을 저는 앞으로 어떤 인기 만점의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무섭습니다. 기다려집니다."라고 전했으며, 요시타카 유리코는 "그 영화에 Mr.Children 씨의 노래가 겹쳐지면 어떨지 상상하면 지금부터 가슴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영화의 완성이 더욱 기다려집니다."라고 기뻐하고 있다.

영화의 하루나 케이 프로듀서는 "전후편의 장대한 '청춘 대하' 러브 스토리에 어울리는 스케일감이 있는 주제가를 생각하고 Mr.Children에게 주제가를 제안했습니다. Mr.Children의 작품은 어떤 곡이라도'청춘의 빛과 그림자'가 내포되어 있으며, 젊은이뿐만 아니라, 듣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 무렵의 나는'이라는 구상을 하며 달렸던 기억을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본작에서는 주인공들의 추적 시간과 성장의 궤적을 제현해 주기를 바래서 전편의 엔딩곡과 후편의 엔딩곡을 각각 제공받고 싶어 '2 곡'이라는 호화스러운 부탁을 했지만 결과는 흥쾌히 승락 받았습니다."라고 기용 이유를 밝히고 있다.

영화는 전편이 3월 17일(토), 후편이 4월 21일(토)부터 공개. 또한 오늘부터 영화의 공식 사이트에서 예고편 영상의 전송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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