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완코, 신춘 SP, 7개월만에 부활. 볼거리는 '에도와 파리를 넘나드는 사랑!'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타베 미카코 주연으로 인기를 얻은 드라마 '데카완코'(デカワンコ)(니혼TV 계)가, 2012년 1월에 스페셜 드라마 '데카완코 신춘 스페셜'로, 4월 번외편 스페셜 '데카완코 잠시 리턴즈'(デカワンコ ちょっとだけリターンズ) 이후 7개월 만에 부활하는 것이 8일, 밝혀졌다. 스페셜 드라마에서는 파리와 에도 시대가 무대로, 타베는 볼거리 대해 "에도와 파리와 사랑! 여러 곳에 갖가지 요소가 담겨 있어,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며, 교섭도 재미있고 우스워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대해 주시면 기쁩니다."라고 어필하고있다.

'데카완코'(デカワンコ)는 '고쿠센'(ごくせん), '연수의 나나코'(硏修醫なな子) 등으로 알려진 만화가, 모리모토 코즈에코 씨가 2008년 4월부터 만화 잡지 'YOU'(슈에이샤)에서 연재하고 있는 만화가 원작. '경시청 형사부 수사 1과 제 8 강행범수사 살인수사 제 13 계'에 배속된 '완코' 하나모리 이치코 (타베 미카코)는 수사 중에도 살랑살랑한 고스로리 패션으로 행동하는 천연계 여자 형사. 그러나 한번 맡은 냄새를 절대 잊지 않는다는 특기를 가진 이치코는 친구이자 좋은 라이벌인 경찰견 미하일 호와 함께, 자랑하는 후각과 전력투구의 수사로 주위 사람과 흉악범의 마음마저 바꾸어가 ......이라는 내용. 1~3월에, 전 10 화로 방송된 최종회 시청률은 15.8%(칸토 지구, 비디오 리서치 조사)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올해 4월, 번외편 스페셜 '데카완코 잠시 리턴즈'도 방송되었다.

신춘 스페셜은 이치코를 비롯한 13계의 멤버들이 휴가를 이용해 방문한 파리에서 시작된다. 크리스마스 시즌 파리의 거리를 '사랑의 기분'으로 두근두근거리며 즐기고 있던 찰라, 도쿄에서 사건 발생의 연락이 들어와 귀국하게 된다. 그러나 시게무라 칸이치(사와무라 카즈키)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이치코는 자신의 코를 통해 찾아 내려고 하지만 자신은 미아가 되어바랴 거리를 헤매게 된다. 익숙한 풍경이지만, 거리에는 일본식 상투머리 앞잡이가 힘차게 달리고 있고, 강변에는 '동물 살상 금지령'(生類憐れみの令)의 팻말이... 설마 에도시대에 타임 슬립? 이치코는 곤혹스럽지만, 고스로리라는 특이한 의상 때문에 금방 잡혀 버려는데......라고 하는 스토리. 방송은 2012년 1월 7일 오후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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