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데뷔 6주년 새로운 전략, 구글 활용으로 세계 팬들과 교류. 마에다 아츠코도 "두근두근" <종합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마에다 아츠코, 시노다 마리코, 타카하시 미나미, 사시하라 리노, 타카죠 아키가 데뷔 6주년이 되는 8일, 도쿄 도내에서 Google(구글)의 정보 공유 툴 'Google+(구글 플러스)'를 활용한 AKB48의 새로운 전략 프로젝트 발표회에 등장. 구글 플러스를 활용하여 구성원이 다양한 정보를 발신해, 기입은 5개국어로 번역되는 등 일본뿐 아니라 세계의 팬들과도 교류를 도모하려는 시도에, 마에다는 "두근두근하네요. 전 세계 여러분들에게 공통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교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라고 기대, 타카하시는"6년, 순식간이었습니다. 설마 이렇게 세계에 발신할 수있는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몹시 기쁘네요."라며 '세계 진출'을 기뻐했다.

이날 발표된 것은, AKB48, SKE48 등 자매 그룹도 포함한 총 약 260명의 맴버들이 '구글 플러스'를 통해 다양한 정보 발신을 실시하는 것.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이라는 당초의 컨셉이 인기였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지금의 위치에 오게 된 것으로부터, 다시 멤버들과 팬들이 교류할 수 있는 구조로 구글 서비스를 활용. 맴버들은 개인의 계정 정보를 발신하고 팬들과 화상 채팅 등을 실시한다. 또한, 구글 플러스는 18세 미만은 계정을 생성할 수 없기 때문에 17세 이하의 회원은 '部屋っ子'로 계정 정보를 발신한다. 맴버(일부)의 기입은 일본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한국어로 번역하여 세계로 발신. 이 서비스는 AKB48의 라이브 중계도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도 큰 활약이었던 AKB48. 하지만 6월 '제 3 회 AKB 선발 총선거'에서 1위에 복귀하며, 솔로 데뷔도 완수,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며 솔로로 활약했던 마에다는 "(총선거는) 다시 한번 더 기합이 ​​들어간 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아직 끝났다는 생각이 없네요. 끝나도 끝난것 같지 않은 기분? 그 정도로 여러가지 일을 시켜 달라고 했던 소중한 1년이었습니다."라며 한해를 충실히 보낸 표정이었다. 시노다는 "나는 가위바위보 대회가 가장 기억나네요. 설마 내가 그렇게 가위바위보에 강했다니..."라고 되돌아봤다. 또한 9월에 열린 '가위바위보 대회'에서 얻어낸 첫 센터의 싱글 '위에서부터 마리코'(上からマリコ)가 7일 발매되어 이미 100만장을 판매하는 굿 스타트를 끊었다는 것에 대해 "뉴스를 보고 다시 감동했습니다."라고 기쁨을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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