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월광의 가면', 이시하라 사토미, 아사노 타다노부와의 재회에 "흥분했습니다". <영화뉴스>




2012년 1월 14일 공개되는 영화 '월광의 가면'(月光ノ仮面)의 대박 기원 이벤트가 12일, 도쿄 신주쿠의 하나조노 신사와 골든 거리에서 행해져 이타오 감독, 아사노 타다노부, 이시하라 사토미, 웃음 콤비 카라테카의 야베 타로가 참석했다.

전후 1947년을 배경으로 고전 라쿠고 '경솔한 사람'(粗忽長屋)을 소재로 한 본 작품은, 전사했음이 분명한 만담가·모리노가 우사기(이타오)는 기억 상실에 걸렸으면서도 귀향해, 만담가로 점차 인기인이된다. 결혼의 인연을 맺고 있던 야요이(이시하라)는 기뻐하면서도, 오카모토 타로(아사노)라는 남자의 출현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었다....라는 스토리이다.

이날은 이타오 이츠지 감독, 아사노 타다노부, 이시하라 사토미, 카라테카의 야베 타로 4명이, 도쿄 신주쿠 골든 거리에 깔린 '골든 카펫'을 걸어가는 이벤트가 스타트. 다음으로 골든 거리 근처의 하나조노 신사로 장소를 옮겨 대박 기원을 거행했다.


본작이 감독의 2번째 작품이 되는 이타오는 "100%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었던 작품. 스스로도 거짓말 같은 느낌입니다만,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타오와 극중 로맨스를 펼칠 이시하라는 "처음 만났을 때, 피부가 굉장히 깨끗한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라며 언급하고, 데뷔작인 영화 '내 할아버지'(わたしのグランパ)(2003년 공개) 때 공동 출연을 한 아사노에 대해서는 "정말 기뻤습니다. 촬영에 처음 사인을 교환했습니다.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흥분했고, 만나는 것이 긴장됐습니다."라고 오랜만의 공동 출연에 웃는 얼굴이었다. 그런 이시하라에 MC가 "이타오 씨와 아사노 씨 중에서 어느 쪽이 요염한가요?}라고 질문하자 "피부가 아름답고 요염한 것은 이타오 씨에요. 하지만 손에 온기가 있어 부드럽게 따뜻한 분은 아사노 씨 입니다."라는 이시하라. 그 답변에 아사노는 "마지막에 덧붙여준 덕분에 (이시하라의)사인을 야후 옥션에 내놓지 않고 끝날것 같습니다."라고 우스개소리로 대답했다.

영화 '월광의 가면'은 2012년 1월 14일 카도카와 시네마 유라쿠쵸 외 전국 공개.



영화 월광의 가면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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