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우치 유코, 남성진애게 일갈 "필요하다면 사생활에서도'. 차곡차곡 출세하는 여성 형사역에 상당한 고생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13일, 2012년 1분기 연속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ストロベリーナイト)(후지TV 계)의 완성 피로 시사회에 등장했다.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고 논 캐리어이면서도 이례적인 스피드 출세를 이룬 경시청 수사 1과 두목 경부보인 히메카와 레이코를 연기하는 타케우치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생각의 힘 이라든지 인간적인 힘이 있습니다만, 냉혹하지 않고 인간적인 부분에서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공동 출연자 분들에게 지지않게 않게, 방해하지 않도록, 여자라도 노력할 수 있는 것을 알렸습니다."라고 말하며, 사회자에게 남성진을 일갈하는 장면이 인상적라고 말하며 "그건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사생활에서도 남성분들에게 호통을 치나요?) 필요하다면 합니다. 예."라며 세침한 얼굴로 대답하며 웃고 있었다.


드라마는 시리즈 누계 160만부를 돌파한 혼다 테츠야의 미스터리 소설이 원작.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타케우치)가 사건과 수수께끼의 해명에 도전하는 서스펜스, 2010년 11월에 스페셜 드라마화된 동 작품은 평균 시청률 14.0%(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지구)를 기록했다. 타케우치는 이 작품에서 처음으로 형사역에 도전했다. 연속 드라마는 히메카와 레이코 시리즈의 원작 '시메트리', '서울 형사', '감염 유희' 등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 촬영은 이미 마친 상태다.


시사회에는, 스페셜 드라마에서부터 계속 출연하는 형사역의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엔도 켄이치, 타카시마 마사히로 외에도 연속 드라마 시리즈에서 참가가 된 코이데 케이스케와 아이돌 그룹 '칸쟈니∞(에이트)'의 마루야마 류헤이도 등장. 마루야마는 촬영시의 에피소드로, 여름에 수록을 실시한 수사회의 장면에서, 너무 따뜻한 나머지 졸아버릴것 같았다는 이야기를 사과하듯이 소개하자 옆에 있던 타케우치가, "되돌아보면 모두 자고 있었다고...(웃음)"라며 소리를 높이며 관객을 웃기고 있었다.

드라마에는, 그 외에, 타케다 테츠야, 츠가와 마사히코, 와타나베 잇케이, 나마세 카츠히사 등 호화 캐스트가 출연한다. 주제가는 'GReeeeN'의 'ミセナイナミダハ、きっといつか'가 기용되었다. 2012년 1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 예정. 첫회는 15분 확대판.










덧글

  • 디굴디굴 2011/12/14 15:31 #

    런치의 여왕 나왔을 때가 가장 예뻤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웬지 좀 안 어울리는 듯 하네요 =ㅅ=)>
  • fridia 2011/12/14 16:05 #

    이제 나이를 먹다보니 어쩔수 없는듯 싶네요.^^;;
    지금까지 나왔던 역할이 대부분 청순가련형이다보니 이미지가 고착된것 같은데 아마 이번 배역을 맡으면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려는 듯 싶습니다.

    여성 주연의 형사물로는 보스, 과수연의 여자, 절대영도 시리즈가 있는데 혹시 아직 시청 전이시라면 감상 추천드릴께요^^
  • 디굴디굴 2011/12/18 20:02 #

    추천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최근 일드를 거의 못 보고 살았네요~
  • fridia 2011/12/18 20:05 #

    이번분기 일드는 왠지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느낌이랄까? 뭔가 풍성하기는 한데 정작 볼만한 작품이 없더라구요. 그나마 다행인점은 풍성한 SP 드라마 방영이네요. 물론 란마의 경우에는 제외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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