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K-POP 최연소 오차드 홀 공연 결정 <음악뉴스>




내년 봄, 일본에 데뷔하는 한국의 현역 여고생 가수 IU(아이유,18세)가 내년 1월 24일 도쿄 Bunkamura 오차드 홀에서 단독 라이브를 실시하기로 결정됐다. "팬분들이 노래를 차분히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클래식 콘서트를 골자로 한 동 장소에서 공연을 희망. K-POP 사상 최연소로 오차드 무대에 선다.  

이 라이브는 일본 데뷔에 앞서 발매하는 사전 데뷔 앨범 'I□U'(14일 발매)의 '초회반' 구입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것. 그녀에게 일본에서의 첫 쇼케이스 라이브가 되어, 귀중한 공연이 될 것 같다.  


아이유는 2008년 미니 앨범 'LOST&FOUND'로 한국 데뷔. 압도적인 가창력과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받고 있다. 일본에서도 도쿄돔이나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자선 이벤트에 출연하거나, 2PM의 택연 등과 함께 출연한 TV 드라마 '드림하이'가 지상파에서도 방송되며 지명도를 올리고 있다.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1/12/15 12:00 #

    이거,,아이유 일본정복에 나서는 뉴스군요 ㅋㅋㅋ 기대되네요
  • 별이되어버린나 2011/12/16 03:34 #

    오우 ㅎㅎㅎ 아이유의 일본진출 ㅎㅎㅎ 기대가되네영
  • 에이론 2011/12/17 00:44 #

    오오미 아이유!! 쫌만 기다리면 너와나 일본어 버전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충키 2011/12/18 12:05 #

    아이유~!!! ㅋㅋㅋ
    일본앨범 사진은 국내앨범하고 컨셉이 좀 다른 것 같네요.
    사전 데뷔 앨범이라서 그런지 약간 신비로운 이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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