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마유 "절대 센터가 되어보이겠습니다!". AKB48 성우 선발에 9명이 결정 <연예뉴스>




내년 봄 방송 예정인 TV 애니메이션 'AKB0048'(방송사 미정)의 성우를 결정 공개하는 오디션이 13일, 도쿄 신주쿠 발트9에서 개최. 1차 심사를 통과한 AKB48 그룹의 멤버 30명이 오디션에 임해, 와​​타나베 마유 등 9명이 합격자로 선정됐다.

공개 오디션에는 AKB48, SKE48, NMB48, HKT48의 총 200명 중에서 1차 오디션을 통과한 30명이 집결. 실기 심사로 일반적인 대사와 별도로 주어진 대사를 단상에서 읽기 후 자기 어필을. 아키모토 야스시 등 심사 위원의 심사는 동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아이돌 후보생 9명에게 AKB48 팀 A의 나카타니 아스카, 팀 B의 이시다 하루카, 사토 아미나, 사토 스미레, 와타나베 마유, 연구생인 이​​와타 카렌, SKE48의 하타 사와코, 야가미 쿠미, NMB48의 연구생인 미타 마오가 선정됐다.

성우 선발 멤버로 먼저 이름을 불린 사토 아미나는 "정말 기쁩니다. 아직도 미숙한 점이 있지만, 멋진 애니메이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선발 멤버 중에서 최연소인 이와타도 "지금도 믿을 수 없습니다만, 기회를 주셨으니 전신전력으로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의욕을 보이고 있었다. 또한 공개 오디션에서 "절대로 센터가 되어보겠습니다!"라고 자기를 어필하며 선발 멤버 중에서 자신이 진짜 주인공이라고 생각한 와타나베는 마지막으로 이름을 불리며, "두근두근했지만 이름을 불러주셔서 기뻤습니다."라고 안도의 표정을 보였다. "솔직히 오디션 전에는 70% 정도 합격할 수 있다는 기분으로 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시작되자 모두 대사 읽기를 잘해서 초조했어요. 연습의 성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또한 심사 위원 특별 기준으로 AKB48(팀4)의 타케우치 미유, HKT48의 무라시게 안나, NMB48(연구생)의 키노시타 모모카, SKE48(팀 KII)의 후루카와 아이리가 급히 선정되어 동 애니메이션에 출연하기로 결정됐다.

AKB48를 모티브로 한 최초의 TV 애니메이션이 되는 동 애니메이션은, AKB48의 종합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가 기획과 감수, '극장판 아쿠에리온' 등을 다룬 카와모리 쇼지가 원작과 총감독을 담당. 가까운 미래를 무대로 초은하 아이돌 팀 'AKB0048'의 연구생 9명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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