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아이돌 총결산 '아이돌 전국시대! 격동의 한해를 돌아보며!!' VOL.1 <드라마/가요특집>





일본의 중심에서 원기를 불어넣은 AKB48

2010년의 연간 싱글 랭킹 1~2위를 독점한 것 외에도, 합계 4곡을 TOP10에 올린 AKB48. 그녀들의 붐은 진정되기는 커녕 2011년에 더 가열찼다.



올해 선보인 '桜の木になろう'(벚꽃 나무가 되자)부터 '上からマリコ'(위에서부터 마리코)까지의 싱글 5장이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밀리언 셀러를 기록. '가위바위보 선발대회'의 올해의 마지막 싱글 '上からマリコ'(위에서부터 마리코)(12월 7일 발매)도 역대 5위로 첫주 매상 119.9만매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그런 그녀들의 올해의 동향을 되돌아 보면, '風は吹いている'(바람은 불고있다)는 통산 10작품 연속 1위 기록으로, 핑크 레이디가 갖고 있던 여성 그룹의 연속 선두 기록을 32년 11개월 만에 갱신했다. 게다가 'Everyday、カチューシャ'(Everyday, 카츄샤)는 3작품 연속 첫 주 밀리언을 기록함으로서 남녀 아티스트 모두를 통털어 사상 최초의 쾌거가 되었다. 또한 'フライングゲット'(플라잉 겟)과 '風は吹いている'(바람은 불고있다)는 2작품 연속으로 발매 첫날 밀리언을 기록했다.


桜の木になろう


上からマリコ



133.4만매를 판매한 'Everyday、カチューシャ'(Everyday, 카츄샤)는 '제 3 회 선발 총선거'의 투표권과 함께 "오시멘에게 투표를 위해 구매하는 팬들로 인해 많이 팔렸다."라는 견해도 있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어진 'フライングゲット'(플라잉 겟)의 매출은 이를 웃도는 1백 35.4만장을 팔며 이제는 기초적인 인기만으로도 이정도 레벨이라는 사실이 증명됐다.

쾌진격은 CD 판매량에 멈추지 않고 있다. 연간 'BOOK' "랭킹(사진집 부문)에서도 1위를, 'AKB48 총선거! 수영복 서프라이즈 발표 2011'을 시작으로, TOP10 중 무려 8작품을 AKB48 관련 서적이 차지했다. 나머지 2작품은 동일본 대지진의 기록집으로, 탤런트 부문의 사진집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편의점에 줄선 잡지에서도 항상 표지를 장식, CM도 'WANDA', 'ぷちょ', 'H.I.S' 등 다수 출연. AKB48를 빼고는 세상이 돌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할 정도다.


Everyday、カチューシャ


フライングゲット




한편,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3월, 재빨리 부흥 지원에 '누군가를 위해서' 프로젝트를 시작, 반년 만에 모인 6억 6,800만엔을 넘는 의연금을 동북 지방에 보냈다. "방관자는 되지 않겠다"라고 노래하는 '風は吹いている'(바람은 불고있다)도 부흥 지원 송. 일본인에게 건강과 용기를 계속 발신했다. 2011년은 가히 AKB48의 해였다.



風は吹い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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