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오브 미스 캠퍼스', 그랑프리에 히로이 유카코 "장래의 꿈은 기업가입니다." <연예뉴스>




17일 열린 '미스 오브 미스 캠퍼스 퀸 콘테스트 2011'에서 그랑프리에 빛난 코우치 대학(高知大学) 4학년인 히로이 유카코(廣井佑果子)(21)가 콘테스트 종료 후 기쁨을 말했다. "긴장을 풀어버리면 당장이라도 울 것 같아서, 참는 중입니다."라고 하는 히로이는, 선택된 순간에는 "말이 나오지 않고, 호흡을 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히로이는 90년 3월 고치현 출생. 취미는 영화 감상, 특기는 색소폰. 자신의 자랑은 "불량배를 격퇴한것과.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을때 (미성년) 선배에게 술을 팔수 없다고 거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의 식사에 대해서는 "언제나 과식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절대로 남기지 않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폭신한 벌룬 실루엣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심사에서는, 드레스의 의견을 들었을때에는 말이 막히고, 눈물이 흐를뻔 했지만 겨우겨우 참았다 한다. 편지 낭독에서는 쌍둥이 여동생에게 "당신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읽어 내렸다.

도쿄에 온 것은 이번이 3번째. 수상 인사는 "JR 환승을 기억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회장을 북돋웠다. "미래에 기업가가 되고 싶기 때문에 경영을 하는 곳이 도쿄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대답했으며, 도쿄에서 가고 싶은 장소에 대해서는 "다이칸 산에 리벤지 하고 싶습니다. 전혀 몰랐어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심사위원의 한 ​​사람인, 배우 타니하라 쇼스케는 히로이에 대해 "매우 화려하고 심이 있습니다. 토사 지역의 억양이 매력적으로 여러가지 면을 갖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순백의 드레스가 정말 잘 어울리는. 캠퍼스 룩에서 웨딩 드레스로 등장했을 때의 차이와 눈물을 참고 있는 느낌이, 심사위원 일동의 가슴을 두드렸습니다."라고 그랑프리의 결정적 수단을 말했다.

탤런트 하타 아야코(八田亜矢子)(도쿄대)와 후쿠다 모에(福田萌)(요코하마대)들을 배출한 동 대회는 학생 단체 MARKS와 후지TV가 주최하고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미스 캠퍼스의 정점을 결정짓는 이벤트. 올해는 역대 최고의 69명의 미스가 등록한 가운데 모바일 투표로 뽑힌 10명이 결승전에 임했다. 탤런트 하루나 아이가 사회를 맡았으며 타니하라 쇼스케와 작년 그랑프리 수상자인 이토 히로미 등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준 그랑프리는 릿쿄 대학 3학년인 나가사와 메이미(長澤芽美)(20),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오오츠마 여대(大妻女子大学) 2학년 마스다 미카(増田美香)(19)가 선정됐다. 이 대회의 장면은 2012년 3월 후지TV (관동 로컬)에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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