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T48, 퍼포먼스 첫 피로. 악수회도 개최 <음악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해외 첫 자매 유닛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거점으로 결성된 JKT48이 17일, 인도네시아 국내의 방송국에서 생방송으로 처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맴버인 멜로디·누란다니·라크사니는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연습을 열심히 해와서, 간신히 퍼포먼스를 펼칠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퍼포먼스였지만, 아직도 지금부터이므로 좀더 노력해가고 싶습니다."라고 코멘트. 18일에는 자카르타 시내의 쇼핑 센터에서 악수회를 실시하며 팬들과 교류했다.

JKT48는 17일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AKB48의 히트곡 '헤비 로테이션'의 인도네시아어 버전을 오리지널 제복 의상을 입고 피로. 18일 악수회는 오후 1시와 오후 3시 2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동 곡의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샤니아·쥬니안타는 "기뻤지만, 정말 두근두근했습니다. 관객들과 팬 여러분의 성원으로 매우 기뻤습니다. 응원하러 와준 가족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JKT48는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응모자 중에서 오디션을 실시, 11월에 제 1 기생이 결정. AKB48과 마찬가지로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아키모토 야스시가 종합 프로듀스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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