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아키, 결혼 피로연전에 회견에서 재차 결혼 실감. 팬들에게도 "호시노 아키 축하해주세요~" <연예뉴스>




일본중앙경마회(JRA)의 미우라 코세이(三浦皇成) 기수(22)와 9월 결혼한 탤런트 호시노 아키(34)가 19일, 도쿄 도내의 호텔에서 같은 날에 실시하는 결혼 피로연을 앞두고, 자신의 결혼에 대해 엮은 저서 발매 기념회견을 가졌다. 순백의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금박병풍 앞에 모습을 보인 호시노는 "조금 전 결혼식을 마치고 왔습니다. 오늘 재차 정말로 결혼 했구나라는 실감을 무척이나 느끼고 있습니다. 어제 밤부터 두근두근하기 시작하더니 결혼식이 끝나고나니 이제 진짜 부부가 됐구나라고 실감합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연하의 신랑에 대해 "오늘은 그의 22세 생일이므로 13세 차이가 아니라 12살 차이로 축소되었습니다."라며 나이차가 조금 줄어든 것을 밝히며, 프로포즈는 "올 여름에 받았지만, 기간은 비밀입니다."라고 말했다. "웨딩 드레스 모습에 그의 반응은?"이라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던걸요?(웃음)"라고 밝혔다. 또한 호시노는 팬들에 대한 메시지로 "호시노 아키 결혼했습니다. 행복하고 앞으로 더욱 더 행복해집니다. 꼭 여러분도 호시노 아키의 결혼을 축하헤 주세요~"라며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었다.

이날 회견은 호시노의 저서 '호시노 아키의 My Happy Story'(와니 북스, 1,470엔)의 발매를 기념한 것으로, 동 책은 호시노와 미우라의 만남에서 결혼, 임신까지의 궤적이 그려져 있어, 결혼식의 준비에 완전 밀착하여 회장 선택부터 드레스 선택, 웨딩 헤어 메이크업 등 외에도, 기수인 미우라의 건강 관리를 생각한 건강한 조리법과 2명의 신혼집도 공개하고 있다.

호시노와 미우라는 9월 25일 혼인 신고를 제출하고 서로의 블로그에 결혼을 보고. 이후 호시노가 임신도 밝히고 있었다. 향후에 대해서는 "아직 몸이 건강하기 때문에 컨디션을 보면서 해 나가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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