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 (THE 2011 INDEPENDENT CRITICS LIST of the 100 MOST BEAUTIFUL FACES) VOL.2 <드라마/가요특집>




며칠전 우리나라의 배우 송혜교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세계미녀랭킹 100)에서 5위를 차지한 소식이 각 포털사이트와 뉴스 사이트에서 대대적으로 보도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송혜교 외에도 배우 고아라와 소녀시대의 제시카 양이 TOP50위권 안에 진입하면서 이제는 한국의 미녀들도 전세계적인 미인 반열에 오르며 한류의 세계화를 다시한번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을 특집으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특집]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 (THE 2011 INDEPENDENT CRITICS LIST of the 100 MOST BEAUTIFUL FACES) VOL.1



THE 2011 INDEPENDENT CRITICS LIST of the 100 MOST BEAUTIFUL FACES



47위. Viva Bianca(비바 비앙카)
48위. Rachel Weisz(레이첼 와이즈)
49위. Imogen Poots(이모겐 푸츠)
50위. Kate Winslet(케이트 윈슬렛)
51위. Amy Green(에이미 그린)
52위. Emily Didonato(에밀리 디도나토)
53위. Emma Waldron(엠마 왈드론)
54위. Rose Byrne(로즈 번)
55위. Genta Ismajli(젠타 이스마즐리)

47위를 차지한 비바 비앙카. 아마 어디선가 본듯한 여배우라고 생각하실텐데요. 그렇습니다. 미드 스파르타쿠스의 일리시아로 나오며 환상적이고 숨막힐듯한 나신을 보여준 금발의 그녀입니다. 최근에는 영화 '뷰티풀엑스 X'에도 출연하며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더군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들이 확실히 미남 미녀 배우들이 많은것 같네요.

50위는 타이타닉의 그녀 케이트 윈슬렛이 차지했습니다. 15년전에 데뷔한 이래 줄곧 상위 5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나 시대극이 사랑하는 그녀는 인기와 함께 09년 오스카 수상까지 거머쥐며 여배우로서의 모든 것을 손에 쥐었습니다. 이미 연기의 정점을 찍은 그녀의 계속되는 TOP100 진입을 기대해 봅니다.





56위. Rachel McAdams(레이첼 맥아덤즈)
57위. Maggie Q(메기 큐)
58위. Rachel Hurd Wood(레이첼 허드 우드)
59위. Alice Levine(엘리스 레빈)
60위. Michlle Ryan(미쉘 라이언)
61위. Lana Del Rey(라나 델 레이)
62위. Jennifer Lawrence(제니퍼 로렌스)
63위. Alice Eve(엘리스 이브)
64위. Mellisa Clarke(멜리사 클라크)

니키타의 히로인 메기 큐가 57위를 차지했네요. 전세계 인종의 모든 모습을 하나의 얼굴에 담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녀는 아일랜드계 미국인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로서 동양과 서양의 모습이 공존하는 우아하고 매력적인, 그리고 여성의 액션이 무엇인지를 미드 '니키타'를 통해 증명하고 있습니다.

62위에는 연기력과 섹시함을 모두 갖춘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차지했습니다. 그녀는 주로 흥행과는 조금 거리가 먼 영화들에 출연하면서 자신만의 연기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확살하게 그녀의 이름을 알린 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영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입니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섹시한 미스틱 역으로 주목을 받게 됩니다. 지난 2008년에는 제 65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지요. 1990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범상치 않은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고 있는 배우입니다.





65위. Inna(인나)
66위. Giovanna Mezzogiorno(지오바나 메조기오르노)
67위. Emma Willis(엠마 윌리스)
68위. Meagan Good(메건 굿)
69위. Sophia Bush(소피아 부시)
70위. Maria Valverde(마리아 발베르드)
71위. Nozomi Sasaki(사사키 노조미)
72위. Diora Baird(디이오라 베어드)
73위. Gina Carano(지나 카라노)

올해는 일본 여배우가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전멸하는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했지만 다행이도 71위에 사사키 노조미가 이름을 올리며 간신히 체면치레를 했더군요. 모델로서 배우로서 활동중인 그녀는 요즘 잇따른 남성들과의 스캔들로 떠들석하게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그래도 단편 SP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 한해였습니다.

73위를 차지한 지나 카라노는 알고보니 여배우도 가수도 아닌 스포츠인이더군요. 게다가 이종격투기 선수라니....게다가 그녀는 스포츠인으로서는 드물게 근육질의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큰 가슴 사이즈를 자랑하며 격투계의 얼짱이라는 찬사를 받는다고 하네요. 원래 여성의 경우 운동으로 근육을 키울경우 지방이 연소되어 가슴이 작아진다고 하네요.





74위. Lena Katina(레나 카티나)
75위. Annette Haga(아네트 아가)
76위. Angela Bassett(안젤라 바셋)
77위. Kaya Scodelario(카야 스코델라리오)
78위. Alexandra Felstead(알렉산드라 펠스티드)
79위. Silvia Vattisti(실비아 바티스티)
80위. Rebecca Black(레베카 블랙)
81위. Mia Kirshner(미아 커쉬너)
82위. Jessica Chastain(제시카 차스테인)

미드 '24시', '엘워드', '벰파이어 다이어리'의 그녀 미아 커쉬너. 그녀가 올해의 TOP100 리스트에서 81위를 차지했습니다. '24시'에서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외모때문에 크게 주목을 받았다고 하네요. 게다가 '엘워드'에서의 실제와 같은 레즈비언 역할은...... 그래도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연기력까지 갖춘 몇안되는 연기파 배우입니다.





83위. Katrina Kaif(카트리나 카이프)
84위. Jessica Pare(제시카 파레)
85위. Andrea Corr(안드레아 코어)
86위. Sophie Ellis Bextor(소피 엘리스 백스터)
87위. Lindsay Lohan(린제이 로한)
88위. Natasha Nice(나타샤 나이스)
89위. Demi Lovato(데미 로바토)
90위. Adele(아델)
91위. Jennifer Connelly(제니퍼 코넬리)

88위를 차지한 나탸샤 나이스는 특이한 직업의 배우더군요. 프랑스 출신의 88년생 아가씨는 전문 포르노 배우랍니다. 뭐 포로노 영화계의 최대 영화제인 AVN에서 07, 08, 11, 12년 연속 수상 후보에 올라가며 올해 TOP100 랭킹에까지 진입했습니다.
뭐 포르노스타라고는 하나 일반 모델로도 활동하며 자국내에서는 꽤나 영향력을 지닌 배우로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일본의 소라 아오이와 비슷한 행보라고 이해하는게 정답일 듯 싶네요.





92위. Ebihara Yuri(에비하라 유리)
93위. Julianna Guill(줄리아나 길)
94위. Anne Hathaway(앤 해서웨이)
95위. Juno Temple(주노 템플)
96위. Scarlett Johansson(스칼렛 요한슨)
97위. Rechel Bilson(레이첼 빌슨)
98위. Tamara Ecclestone(타마라 에클레스톤)
99위. Kerry Washington(캐리 워싱턴)
100위. Mila Kunis(밀라 쿠니스)

92위에는 사사키 노조미의 뒤를 이어 에비하라 유리가 차지했습니다. 일본 최고의 모델로서 이름이 높은 그녀는 잡지 'CanCam, 'AneCan'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잇으며 그밖에도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동 영역이 꽤나 넓은 친구입니다. 얼마전 시세이도의 츠바키 CM에서도 절정의 미모를 뽐낸바 있지요.(코지마 하루나, 미즈하라 키코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본 블로그에도 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코지마 하루나 태그로 검색하면 해당 포스트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96위에는 스칼렛 요한슨이 차지했습니다. 올해의 TOP100 순위중에서 가장 납득이 가지 않았던 배우가 바로 요한슨 양이란 말입니다..... 아마도 올해 각종 스캔들이 터지면서 인기가 다소 하락한것은 아닐까 싶네요. 남성편력이 심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정도 위치의 스타에 외모또한 받쳐주는 그녀가 남성편력이 있다한들 당연한게 아닐까하고도 생각합니다만.......부디 내년에는 상위 TOP10에 진입하기를 바래봅니다.


작년과 달리 올해에는 국내 여배우들의 순위가 급상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 지난해(18위)에보다 13계단 순위가 상승하며 올해 5위를 차지한 송혜교를 비롯하여 소녀시대 제시카의 첫 진입 등 한국의 미를 다시금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느낀것이지만 역시나 서양이나 동양이나 미인의 기준이 특별나게 다르지 않다라는 점을 새삼 느끼게 돼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서양인들이 바라본 동양적 미인의 기준이 눈이 가늘고 광대뼈가 돌출된 중국풍의 미인형(대표적인 여배우로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루시 리우 정도가 되겠군요)에서 송혜교, 고아라, 제시카, 그리고 일본의 사사키 노조미 등과 같이 고양이상의 미인형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내년에는 과연 어떤 새로운 미녀 스타가 TOP100에 진입을 할지, 그리고 한국 미녀들의 순위 상승과 뉴페이스의 등장이 가능할지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포스트는 이글루스 핫포스트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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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ealove 2011/12/26 10:02 #

    전 개인적으로 레이첼 와이즈 얼굴 좋아하고요, 아름다운 얼굴이라기보다 앞으로 연기력으로 가장 주목이 될 제시카 차스테인이 맘에 듭니다.
  • fridia 2011/12/26 17:42 #

    연기파 배우들을 좋아하시는군요? ^^
    그나저나 100명 모두 간략하게 소개하려고 준비했다가 양이 엄청나서....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만 간략하게 소개하다보니 내용이 부실하네요. 하핫~^^;;
  • 2011/12/26 13: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1/12/26 17:42 #

    56위면 결코 낮은 순위는 아니에요. 솔직히 TOP100에 들어간것만해도 대단한 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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