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얼굴' 랭킹 1위는 AKB48! 여성 파워가 TOP3를 독점 <드라마/가요특집>




며칠밖에 남지 않은 2011년. 각계에서 활약하는 유명 인사들이 올해도 많은 화제로 일본을 북돋워 줬다.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이 한해동안 가장 활약한 올해의 얼굴'에 대해 조사를 실시해, 동 랭킹을 발표했다. 1위에는 ​​압도적인 CD 판매 및 미디어 노출은 물론 개별 활동이나 자매 그룹의 화제에서도 주목을 모은 AKB48이 선정됐다. 2위에는 귀여운 미소로 많은 사람을 매료한 아역 아시다 마나, 3위에 FIFA 여자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축구 일본 대표 나데시코 JAPAN으로 이어지는 등 여성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띈 올해를 상징하는 결과가 되었다.  

올해 발매한 싱글 5작품 모두가 밀리언을 돌파한 AKB48. 정력적인 음악활동 외에도 TV 출연도 잇따라, CM 탤런트 기용사 수에 있어서는 1위인 오오시마 유코를 필두로 멤버가 상위를 독점했다. 또한 올해는 솔로 활동도 활발하고 여배우와 모델 사업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지명도를 높인 것 외, 후쿠오카현 하카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HKT48을 비롯한 자매그룹 및 파생유닛의 탄생 등 화제가 끊이지않고 남녀를 불문하고 "미디어에서 보이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의 맹활약이었지요!"(사이타마현/40대/여성)라는 칭찬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7살에 '여배우' 분위기를 연출하는 2위의 아시다 마나는 NHK 대하 드라마 등 올해도 화제의 드라마와 영화에 많이 출연했다. 그 중에서도 사상 최연소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마루모의 규칙'(후지TV 계)은 세대를 불문하고 좋은 평가를 받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공동 출연인 스즈키 후쿠와 부른 동 작품의 주제가도 히트하는 등 일대 붐을 일으켰다. 이후에도 인기는 가속, 솔로로 CD 데뷔와 수많은 CM에 출연, 정보 프로그램 '메렝게의 기분'(니혼TV 계)의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 귀여운 미소로 안방 극장을 편안하게 했다.  



3위를 차지한 나데시코 JAPAN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자세로 손에 넣은 월드컵의 극적인 승리는 지진 이후 일본에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도쿄도/20대/남성)과 같은 의견으로 지지를 얻었다. 그 노력에 국민 영예상을 수상하며 CM 및 TV 출연 등 미디어에 노출수를 늘리며, 여자 축구 발전에도 한몫하고 있다. 내년에 개최되는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도 기대되며 계속 주목하게 될 것 같다. 또한 캡틴으로 W컵 MVP에 빛나는 사와 호마레 선수도 7위에 등장했다.  



그 외, 현재 K-POP 붐을 견인하는 한국의 5인조 걸그룹 KARA(5위),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CM에도 물이 오른 여배우 타케이 에미(8 위)가 랭크 인. TOP10의 대부분을 여성진이 차지하는 결과가 한 해를 화려하게 고조한 여성들의 파워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조사 개요]
조사시기 : 2010년 11월 30일(수)~12월 2일(금)
조사 대상 : 총 1,000명(자사 앙케이트 · 패널 [오리콘·모니터 리서치] 회원 10대~40대 남녀 각 125명)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2011년 올해의 얼굴 랭킹 TOP10


1위. AKB48
2위. 아시다 마나
3위. 나데시코 JAPAN
4위. 아라시
5위, 카라
6위. SMAP
7위. 사와 호마레(나데시코 JAPAN 주장)
8위. 타케이 에미
9위. 칸쟈니에이트
10위. 스즈키 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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