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뉴스 총결산 상반기 뉴스 '올 한해 음악계의 화제를 모은 주목 뉴스' <드라마/가요특집>




음악의 힘으로 용기와 웃음을

2011년 음악계는 설날부터, 하마사키 아유미가 자신의 뮤직 비디오에서 남편역으로 출연한 오스트리아 출신의 배우, 마누엘·슈워츠와의 전격 결혼과 더불어 신년 벽두부터 경사스러운 뉴스로 스타트. 아이돌 그룹 모닝구무스메의 6대째 리더인 다카하시 아이가 하로프로에서의 졸업을 1월에 발표했다. 재적일이 역대 최장인 다카하시는 9월 30일에 열린 콘서트에서 새로운 리더 니이가키 리사에게 바통을 넘겼다. 그 모닝구무스메의 졸업 멤버 10명이, 12년 전인 메이저 데뷔 기념일인 1월 28일 새로운 그룹 '드림 모닝구무스메'를 결성. 10월 16일 도쿄 나카노 썬 플라자에서 한 콘서트에서 고토 마키와 육아 휴직 중의 츠지 노조미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모닝구무스메 황금 시대의 얼굴이 '귀향'한 11월, 총 29명에 의한 거대 유닛 '헬로! 프로젝트 모베키마스'도 결성되어 하로프로가 대활약의 한해가 되었다.


그리고, 이타노 토모미가 1s​​t 싱글 'Dear J'로, AKB48에서 최초로 본격적인 솔로 데뷔를 완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두 사람으로 재출발한 '신생 동방신기'가 약 1년 1개월 만에 일본 무대 복귀와 빅 뉴스가 많았던 1월. 2월은 뭐니뭐니해도 B'z의 마츠모토 타카히로가 미국 기타리스트 래리 칼튼과의 공동 작품 'TAKE YOUR PICK'으로 '제 53 회 그래미상'의 '최우수 팝·인스톨 멘탈·앨범상' 수상이라는 위업에 일본이 열광했다.


3월에는 아카니시 진이 싱글 'Eternal'로 솔로 데뷔했으며, AKB48의 오오시마 유코, 키타하라 리에, 사시하라 리노, 요코야마 유이의 4명으로 구성된 새로운 유닛 Not yet이 싱글 '週末 Not yet'을 발매, 양자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 아티스트들도 재빨리 행동을 일으켜,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EXILE이 의연금 외에도 음료수 약 5만개를, AKB48 그룹과 우타다 히카루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재해 지역에 의연금 기부. 콘도 마사히코를 선두로 쟈니즈 사무소 소속 탤런트는 동일본 대지진 지원 프로젝트 'Marching J'를 시작, 모금 활동을 하는 등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에는 3일간 연인원 38만 9,000명이 찾았다. 그리고 '엔터테인먼트는 자숙'이라는 흐름도 점차 '음악의 힘으로 부흥에'라는 캐피카피로 변화하고 있었고, 더 많은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쿠와타 케이스케와 후쿠야마 마사하루들의 소속사인 아뮤즈의 아티스트, 배우 총 50명 이상이 '팀 어뮤즈!'를 결성하고 자선송 'Let's try again'을, TUBE의 요청으로 아티스트, 탤런트, 스포츠 선수 등 각계 유명 인사 총 120여명이 참가하여 'RESTART JAPAN with TUBE' 명의로 부흥 응원가 'RESTART'를 발매. 그것은 일본에만 머물지 않고, U2와 레이디 가가 등 38쌍의 일본 지원 콘서트를 전 오아시스의 리암 갤러거(리드보컬)가 이끄는 BEADY EYE와 린킨파크 등이 자선 라이브를 실시하는 등 해외 아티스트들도 일본을 위해 운동, 음악의 힘으로 용기와 미소를 찾게 했다.



기네스 기록부터 AKB48의 급부상, 그리고 동일본 대지진까지...

5월에는, 한국의 인기 배우 장근석의 일본 데뷔 싱글 'Let me cry'가 첫 주 1위를 획득, 해외 아티스트 그룹, 솔로를 통해 사상 최초의 쾌거가 되었다. 그리고, LUNA SEA의 보컬 카와무라 류이치가 일본 무도관에서 개최된 자신의 솔로 라이브에서는 약 6시간 반 동안 100곡 이상을 쉬지않고 노래히며 기네스 기록 달성과 음악계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5월 중순부터 6월에는 AKB48의 뉴스가 가득. 우선, 아키모토 사야카, 미야자와 사에, 우메다 아야카, 마스다 유카의 파생 유닛 DiVA가 AKB48 최초의 댄스&보컬 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선발 총선거'는 AKB48에서 68명, SKE48에서 57명, NMB48에서 25명이 입후보하여 사상 최대인 150명으로 선발 멤버를 결정. 이 모습은 전국 86개소의 영화관 외에 홍콩, 대만, 한국에서도 생중계되어 타국에서도 주목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해 아쉽게 2위를 차지한 마에다 아츠코가 훌륭히 1위에 복귀 '센터' 자리를 획득했다. 그 에이스 마에다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Flower'로 솔로 데뷔, 이쪽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런 가운데 새로운 멤버로 에자키 글리코의 'アイスの実' CM에 등장한 것이 에구치 아이미. 사실 에구치 아이미는 CG 아이돌로, 이타노 토모미(코), 오오시마 유코(머리, 몸), 시노다 마리코(입), 타카하시 미나미(윤곽), 마에다 아츠코(눈), 와타나베 마유(눈썹)의 각 파트를 조합하여 제작됐으며 목소리는 12기 연구생 사사키 유카리가 담당. "그녀야말로 최고"라고 선언한 아키모토 야스시 프로듀서의 '뉴 아이돌'의 탄생에는 이러한 비화가 있었다.


그리고, 상반기의 일대 뉴스라고 하면 레이디 가가의 일본 방문. 동일본 대지진 발생 직후부터 가장 먼저 이재민 지원을 표명한 가가는 피해지역 지원 이벤트 'MTV VIDEO MUSIC AID JAPAN'에 출연해 전세계에 지원을 호소했다. 1년만이 된 일본 방문시에는, 'SMAP×SMAP'(후지TV 계)와 '테츠코의 방'(TV아사히 계)에 첫 출연, 쿠로야나기 테츠코의 '양파 헤어'를 표현한 길이 2m 이상의 의상으로 등장. '전신 미도리'의 의상과 '눈 메이크업'에 '팬더 메이크'와 독특한 스타일에도 주목이 모였다. 또한 가가는 12월에도 일본에 '뮤직 스테이션 스페셜 슈퍼 라이브 2011'(TV아사히 계)에 출연. 병실을 이미지로 한 세트에, 핑크빛 '환자복' 모습으로 신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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