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뉴스 총결산 하반기 뉴스 '올 한해 음악계의 화제를 모은 주목 뉴스' <드라마/가요특집>





쟈니스 그룹부터 빅 아티스트까지 기록을 갱신한 도약의 해

하반기는 쟈니즈 사무소에서 2 그룹이 데뷔. 7인조 Kis-My-Ft2(키스마이 풋 투)는 데뷔작 'Everybody Go'가 역대 3위 첫주 31.6만매를 판매하며 선두에, '연간 랭킹'의 신인 세일즈 부문에서도 선두를 획득. 또한 같은 멤버가 주연을 맡은 한국의 인기 드라마를 첫 리메이크 한 '미남(이케멘)이시네요'(TBS 계)의 극중 밴드 A.N.JELL(에이엔젤)도, 데뷔 앨범 'TV 드라마 사운드 트랙' 작품으로 사상 첫 선두를 획득하며 기록 투성이의 1년이 되었다. 또한 5인조의 새로운 그룹 Sexy Zone(섹시존)도 선두에 첫 등장, 평균 나이 '14.4세'로 역대 최연소 기록을 달성. 그리고 사무소의 선배 SMAP이 9월 16일, 데뷔 20년 만에 첫 해외 공연 되는 중국 공연을 실시해, 일중우호의 가교가 되어 함께 활약했다.

B'z는, 1988년 9월 데뷔로부터 약 23년에 걸쳐 8004.6만장에 이르러, 앨범 'C'mon'(7월 27일 발매)으로 전인미답의 대기록을 달성. 63세 8개월간 돔 투어로 오다 카즈마사는, 최연장 기록을 갱신. 빅 아티스트들도 자신이 갖고 있던 기록을 갱신하하는 등 도약의 해가 되었다.


동일본 대지진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자선 라이브를 도쿄에서 개최한 히무로 쿄스케, 전설의 록밴드 BOΦWY의 해산 이후 최초의 전곡 BOΦWY 음악을 선보이며 2일간 약 11만명을 동원. 히무로는 동 라이브에서 모은 총 6억 6922만 940엔을 재해 지역에 기부했다. 그리고 2년 만에 활동을 중단한 요시카와 코지와 호테이 토모야스의 전설의 락 유닛 COMPLEX도 부흥 지원을 위해 일어서, 도쿄돔에서 자선 라이브를 개최.

그런 COMPLEX뿐만 아니라 부흥 지원을 위해 '부활', '재결성'을 하는 아티스트도 적지 않았다.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재결성을 발표하며 6년 4개월 만에 눈물의 부활 라이브를 실시한 ZONE은 내년 이후에도 활동을 계속할 것을 발표했다. 고향 후쿠시마를 위해 다시 결성한 이나와시 로코즈(猪苗代湖ズ)는 'NHK 홍백가합전'에 출장, 후쿠시마를 대표로 전국에 목소리를 보낸다. 11년 만에 다시 결성해 록 페스티벌 'AIR JAM 2011'를 개최한 Hi-STANDARD도 다음주 동북지역에서 동 페스티벌을 실시하는 것을 발표했다.


8년 반만의 오리지널 솔로 앨범 'MUSICMAN'(2월 23일 발매)으로, 16년 5개월 만에 선두를 획득한 사잔 올 스타즈의 쿠와타 케이스케는 동일본 대지진 부흥 지원 라이브를 피해 지역(미야기현)에서 개최, 초기 식도암의 요양으로부터 복귀 후 첫 라이브를 실시했다.



AKB48그룹의 기세가 대단했던 하반기, 축하할 뉴스도 많았던 하반기

하반기에도 AKB48 그룹의 기세는 대단했다. '제 2 회 가위바위보 대회'에서 참가자 68명의 정점에 선 시노다 마리코가 첫 센터로 '上からマリコ'(위에서부터 마리코)까지 올해 발매 5작품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연간 순위 TOP5를 독점. 162.8억엔의 매출을 기록하며 '아티스트 토탈 세일즈'에서는 당당히 1위에 올랐다. 16개 부문 중 최다 7관왕을 획득했지만, 그 기세는 CD·DVD·블루레이 판매뿐만 아니라 '연간 책 랭킹'(사진집 부문)에서도 TOP10 중 8작품을 AKB48 관련 작품이 차지했다 . 이 기세는 자매그룹 SKE48 외에 노스리브스와 프렌치키스 같은 파생 유닛도 마찬가지로 일제히 1위를 획득했다.


새롭게 추가된 오사카 난바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NMB48도 데뷔 싱글 '絶滅黒髪少女'(절멸흑발소녀)가 첫주 21.8만매를 매상, 데뷔 싱글로 여성 가수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 10월, 후쿠오카 하카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HKT48이 AKB48의 악수회 이벤트에서, 평균 연령 13.8세, 총 21명의 청순한 멤버를 첫 선보였다. 첫 해외 자매 그룹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거점으로하는 JKT48도 12월에 개최된 'AKB48 홍백대항 노래자랑'에서 첫 피로 되었다. 그런 AKB48의 자매 그룹과 다른 '공식 라이벌'로 탄생한 것이 노기자카46. 아키모토 야스시와 소니 뮤직이 손잡고 제작하는 동 그룹은 내년 2월 22일 데뷔. 그 동향이 신경이 쓰이고 있다.


2011년의 음악 씬은, 이 2사람을 빼높고는 말할 수 없다. 인기 아역 아시다 마나와 스즈키 후쿠 출연의 후지TV 계 드라마 '마루모의 규칙'의 역 이름을 따서 제작된 '카오루와 토모키 그리고 무크' 명의로 발매한 'マル・マル・モリ・モリ!'(마루마루모리모리!)(5월 25일 발매)가 '연간 랭킹 싱글 부문'에서 8위에 랭크 인하며 50만장을 돌파. 10세 미만의 가수로서는 42년만의 쾌거였다. 불과 7세의 나이에 국민적 아이돌이 된 두 사람은 'NHK 홍백가합전'에 출장도 결정하고 있으며 그 인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밖에 13세의 포르투갈 출신의 미겔은 에스테틱 '소취력'(消臭力)의 TV CM으로 일약 각광을 받으며 일본에 데뷔, 올해는 아이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SHINee와 T-ARA 같은 뉴 페이스도 대 건투한 한국 아티스트. '연간 랭킹'의 '아티스트 토탈 세일즈'에서는 KARA가 49.3억엔(181.9만장)으로 4위, 소녀 시대가 40.5억엔(125.4만장)으로 5위에 랭크 인 해, 사상 최초의 쾌거가 되었다. 2 그룹은 섣달 그믐날 열리는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장한다.


그리고 연말에는, 경사스러운 빅 뉴스가 많았다. 2년간의 활동 중단을 거치고 재활동을 발표한 아야카는 '뮤직 스테이션 스페셜 슈퍼 라이브 2011'(TV아사히 계)로 팬들에게 완전 복귀를 신고. 락 밴드 BACK-ON의 KENJI03(Vo&MC&G)과 연내 결혼을 발표한 코다 쿠미는 임신 8주째인 것을 이벤트로 팬들에게 보고. 매년 일본 무도관 라이브를 실시해왔던 임신 9개월 째의 안젤라 아키는 'NHK 홍백가합전'을 마지막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가는 것을 발표했다. 이밖에 10월에는 그룹 유즈의 키타자와 유우진이 프리랜서 아나운서 다카시마 아야와 결혼, '맴버'의 이와사와 코지도 한달 먼저 결혼하는 등 경사가 계속되었다.

2011년 격동의 음악 씬을 흔든 아티스트들이 과연 내년에는 어떤 뉴스로 즐겁게 해 줄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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