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붐은 계속된다! 2012년은 '쌍둥이 역'에 주목 '스텝 파더 스텝'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인 1분기 새 드라마 '스텝 파더 스텝'(ステップファザー・ステップ)(1월 9일 첫방송 2시간 스페셜/오후 7:00, 매주 월요일 오후 8:00 TBS 계)의 '에피소드 0'이 방송에 앞서, 3일 심야 0시부터 TBS 공식 사이트와 GyaO!(갸오)에서 동영상으로 전송된다. 고고의 괴도인 '나'가 쌍둥이의 스텝 파더(계부)가 되어버리는 연속 홈 코미디&미스테리. 주목할 점은 '나'를 억지로 아빠로 불러 버리는 조금은 건방진 쌍둥이를 연기하는 이란성 쌍둥이, 시부야 타츠오·아츠키. 2012년에도 아역 드라마가 뜨겁다.  

동 '에피소드 0'에서는 주인공의 괴도 '나' 역의 카미카와 타카야는 부모가 사랑의 도피를 해버린 쌍둥이, 소노 타다시 역의 타츠오와 사토시 역의 아츠키가, 쌍둥이의 담임선생님인 나다오 레이코 역에 코니시 마나미가 등장하며 각각 인터뷰하고있다.  

타다시와 사토시는 외딴집에 둘만 살고 있는 처지. 만약 같은 상황이 된다면?이라는 질문에 타츠오는 "만약에 카미카와 씨 같은 사람이라면, 스텝 파더와 같이 있고 싶어요.", 아츠키는 "타츠오와 계속 함께있고 싶기 때문에, 할머니라든지 친척이라든지 두 사람이 함께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어른 뺨치는 대답.  


그런 시부야 형제는 촬영중인 12월 21일 11세 생일을 맞이해 카미카와와 코니시로부터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었다는 하는 어린이다운 일면도. 프로그램 프로듀서에 의하면 "(연출) 신죠 (타케히코)감독은 아이들을 다큐멘터리를 찍도록 잘라내어 있습니다."라며, 극중의 타다시와 사토시를 연기하는 시부야 형제가 성장해가는 모습도 드라마 볼거리가 될 것 같다.  

가짜 가족의 진짜 정이 싹트는 것인가. 드라마에서는 근처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트러블에 말려들어가는 '나'와 쌍둥이의 이상한 공동 생활을 그린다.


홈페이지 : http://www.tbs.co.jp/stepfather/

출연 : 카미카와 타카야, 코니시 마나미, 시부야 타츠키, 시부야 아츠키, 히라야마 아야, 스도 리사, 이토 시로, 와타나베 잇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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